책 읽어주는 여자 크레용의 소설리뷰[사랑의 파괴]
안녕하세요.
겟춰크레용입니다.
@momoggo님이 만들어주신 대문을 빨리쓰고싶어 급하게 소설하나를 더 리뷰합니다.
(그리고 @momoggo님 정말 감사해요.!!!너무 이뻐서 몇분동안 이거만 봤어요.ㅋㅋㅋ,,,)
^^ 금일 여러분께 소개시켜드릴 책은 사랑의파괴라는 책입니다.
아마 아시는분이 있을수도 있어요.
한때 sns에는 이걸 토대로한 만화가 잠깐이지만 유행했거든요.
이 해당만화는
http://fielder.tistory.com/m/entry/만화-사랑의-파괴
여기서 감상하실수 있으니 꼭 봐보세요^^
단순한 아이들의 우정과사랑을 돌아보는 그때의 순수함을 되새길 좋은 선물이 될꺼니까요.
다시 소설책으로 넘어가서 말씀 드리자면
일단 이 책은 좀 어렵습니다.
이름모를 철학자가 내세운 사상이 들어있고 처음 들어보는 문화속 정리되지 않은 윤리도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해당소설은 아이의 1인칭시점을 회상하는 형식으로 다가가지만 아이의 생각이야..?라고 느끼게끔 중간중간 난해한 구석이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본문중-
처음 보는 순간부터 나는 그 애를 사랑하게 되었다. 그런 일을 어떻게 설명한단 말인가? 당시 나는 사랑이란 것에 대해 한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누군가의 아름다움이 어떤 감정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꿈에도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하지만 그 애를 본 순간 너무나도 당연하게 모든 것이 시작되었다. 그 애는 그 누구보다도 아름다웠고, 그래서 나를 그 애를 사랑했으며, 따라서 그 애가 세상의 중심이 되었던 것이다.
도저히 아이의 생각은 아니죠^^,,
아마 작가는 그당시를 떠올리며 그런와중에 흔히 말하는 양념이란것을 가미했고 그 결과 단순한 사랑이야기는 200p가 넘는 한권으로 완성됬습니다.
정말 놀라운 재능이죠,,
필자는 이렇게 글을 쓴다는건 100번을 홀려도 불가능할것입니다.
저는 이책을 2012년에 읽었지만 솔직히 자세히는 기억에 남지 않습니다.
근데도 제가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간결합니다.
파괴된 사랑속에서 살아남는 한결같은 의지가. 곧 우리의 원동력
그 누구도 제로에 가까우면 가까웠지 제로가 될만큼 마음이 붕괴되지 않는다.
이러한점을 이책은 말하고 있습니다.
곧 이책은 파괴가 아닌 희망이고 우리가 외면한 불편한진실을 한번더 깨우치는 거죠ㅋㅋ
에고 저도 제가 무슨 애길 우왕죄왕하는지 모르겠네요ㅋㅋㅋㅋ
다시한번 말씅들지만 해당책은 어렵고 속독하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바쁘신분들은 제가 링크를 한 만화라도 한번 읽어보시길 권장드립니다.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이 끝났네요ㅋㅋ
스팀인분들 내일도 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만화정주행하면서 훌쩍!!ㅠㅠㅠㅠ 그림 정말 좋으네요. 혼이 고대로 넘어와 있는 선...고마워요. 크레용님!
제가 그린것도 아닌데영ㅋㅋ,,,
대박! 만화 정독하고 ..연신대박만 외치고있어요..
이책 꼭 읽어볼게요..내삶에 들어올 중요한 메시지가 담겨있음이 분명함을 느꼈어요!! 감사드려요 크레용님!!
잉ㅋㅋㅋㄱ,,제가. 그린게 아닌뎅ㅋㅋ,,,
우오 글보니 흥미롭네여 ㅎㅎ 한번 찾아서 봐야겠어요! 배너도 잘 적용된 것 같아서 뿌듯하네유
감사해용ㅋㅋ정말 잘쓰고있어요
이건 직접 그리신거아니면 만화원래 그리세요?
크레용에서 그런느낌이 -
만화는 제가 그린거 아니에여ㅜㅜ. 링크만 건거구ㅜㅜ
아~ 글은 봤어요 ㅎㅎ
근데 크레용이라는 닉네임을 보면 직접 그리기도 하실것같아서요`
아녕ㅋㅋㅋ,,크레용은 걍 닉네임이궁ㅋㅋ 만화는 그리지않아영 미술적 재능도 없어성ㅋㅋ,,,
잘 보았습니다.^______^ 책이 어렵다면 저도 만화를 봐야겠네요.ㅋㅋ
ㅋㅋ만화도 좋아요
감정을 다루는 여자. 크레용. 여러생각,감정이 드네요 ㅎ
그리고 만화책이라서 빨리 읽었지... 글만있었으면 엄청 복잡했을것 같아요 ㅋㅋ
원님오셨네영ㅋㅋㅋ 감정을 다룬다니 과찬이에영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