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림이네 이야기] 이제는 비행기도 타기 전에 자신이 탈 비행기가 뭔지 확인하고 타야하나요?

in #busy7 years ago

안녕하십니까?? 승림대디입니다.

어제 좋지 않은 소식이 들렸는데요.

작년 10월에 인도네시아에서 보잉 737 맥스 모델이 자카르타에서 이륙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추락해 탑승자 189명이 사망했습니다.

이에 약 5개월이 지난 어제 에디오피아에서도 보잉 737 맥스이 추락해 157명의 탑승자 모두 사망하였다고 합니다.

이로 인해 중국, 케냐. 케이맨제도 등은 보잉 737 맥스에 대해 운항을 전면 중단하고 대체기를 투입하라고 조치했다고 합니다.

미국은 자국 회사라서 그런지 아직 운행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인터넷에 찾아보니 국내 항공사에서는 아래와 같이 도입을 했다고 합니다.


한국에도 지난해 12월 이스타항공이 보잉 737 맥스-8을 2기를 들여왔다. 국토부 김영국 항공안전정책관은 11일 오전 에티오피아 추락 소식을 듣고 "이스타항공의 해당 기종 운영과 정비사항에 대한 특별점검을 벌이기로 했다"라고 전했다. 앞서 대한항공, 제주항공, 티웨이항공 역시 올해 같은 기종을 들여올 계획이 있다고 알려졌다.

항공기 추락: 보잉 737 Max-8, '특정 센서에 문제 의심' BBC 코리아


아마도 가장 큰 걱정은 이 비행기를 타시거나 운행해야할 해당 기업의 직원 분들과 가족이실거 같습니다.

빠른 검사와 조치를 통해 이러한 걱정이 없어지길 바라며,

비행기를 이용해야하는 고객 입장에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해봤는데요.

언론에서 이미 특정 서비스 앱을 통해 조회가 가능하다는 보도도 있었네요. 특정 앱을 홍보하는 것일 수 있어 서비스 명은 기재하지 않겠습니다만, 비행기를 조회시 관련 기종이 어떠한 것인지 안내가 되어있네요.

땅O항공을 조회해보니, 왼쪽 하단에 에어버스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찾을 수 있는 부분도 있으니, 한번 참고하시는 것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그나저나 이제는 비행기도 타기 전에 자신이 탈 비행기가 뭔지 확인하고 타야하나요?

안전만큼 중요한 것이 없는 것이 비행기일텐데요.

빠른 조치와 검토가 우리나라에서도 진행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럴 때 역할을 하라고 있는게 정부 부처인데요.

오늘도 국토교통부에 들어가 조직 검색을 해보니, 항공 관련 부분은 실 단위 조직으로 되어 있군요.

잘은 모르지만, 제가 알기로는 실 > 국 > 과 단위로 정부조직이 구성되는 것으로 아는데요. 실 단위이면 큰 단위로 알고 있습니다.

국민의 안전을 위해 많은 힘과 노력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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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타기 무섭더군요

넵. 비행기 사고는 경사고가 없고 모두 대형사고니 더 그런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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