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자의 길savoka (58)in #kr • 3 years ago 집 뒤로 이런 길이 펼쳐져있었다. 철학자의 길을 찾아 교토까지 갈 뻔했다. 역시 치르치르와 미치르가 옳았다. 멀리 갈 필요 없다. 가까이에서 찾자. #krsuccess #zz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