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도 아니고 학생도 아닌 어정쩡한 위치라 더 법의 사각지대에 놓인 것 같아요. 공부가 좋다 하더라도 제도적 불합리 자체를 비판하는 건 하등 문제될 게 없죠. '너가 좋아서 간 길이 아니냐'라고 묻는 사람에게는 응대할 가치가 없고요. 그리고.. 지적 허영심이 없는 사람은 대학원에서 적응하기 어렵다고 생각해요. 부디 원하는 것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아이처럼 칭얼거린거 같아서 부끄럽네요. 위로의 말씀 감사합니다:)
한국 대학원은 아직도 그러고 있군요... (전 미국으로 도망쳤었어요 ^^) 그래도 해외 학회 여기저기 참석하며 휴가 대신하길 바랍니다.
직장인도 아니고 학생도 아닌 어정쩡한 위치라 더 법의 사각지대에 놓인 것 같아요. 공부가 좋다 하더라도 제도적 불합리 자체를 비판하는 건 하등 문제될 게 없죠. '너가 좋아서 간 길이 아니냐'라고 묻는 사람에게는 응대할 가치가 없고요. 그리고.. 지적 허영심이 없는 사람은 대학원에서 적응하기 어렵다고 생각해요. 부디 원하는 것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아이처럼 칭얼거린거 같아서 부끄럽네요. 위로의 말씀 감사합니다:)
한국 대학원은 아직도 그러고 있군요... (전 미국으로 도망쳤었어요 ^^)
그래도 해외 학회 여기저기 참석하며 휴가 대신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