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밋은 SNS나 BLOG가 아니었다.. 아니 아닐 것이다..steemCreated with Sketch.

in #kr8 years ago

스티밋을 처음 접할 때, 블로그를 하는데 보상을 받는 다고 알고 있었습니다.
보상형 블로그라고 처음에 소개페이지에 나온 것 같기도 합니다...

아참 인사를 안했네..
토요일 하루 잘 보내셨나요? 라이언 입니다..

다시.. 요즘 들어서는 '스티밋은 무엇일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저에게는.. 싸이월드 이후 SNS나 블로그를 하지 않았던 절 다시금 온라인 세상으로 이끌고 좋은 이웃들을 만나게 해주었으며, 새로운 취미를 만들어 주었고 그리고 인맥형성에도 도움을 주는 아주 고마운 곳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개인적인 장점인 것이고..
요즘은 '스티밋은 무엇인가?' 하는 고민을 해봐야 하는 시점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런 고민은 물론 SMT라는 큰 변화를 앞두고.. 또 실제 이를 위한 몇몇 서비스들이 생겨나면서 본격적으로 하게되었습니다. SMT의 내용 자체가 스티밋의 자료를 근본으로 만들어 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면 초기 서비스 오픈시에 런칭한 서비스들은 프로모션(?)의 의미인진 모르나 보상의 열매가 꽤 달콤합니다.

그래서 이 열매를 위해서 컨텐츠들의 무게가 그 쪽으로 쏠리는 경향들이 많이 보이죠..
이것은 요즘 코인 시장의 하락과.. 고래 및 돌고래 급의 소멸과 맞물려서 더 심해보이기도 합니다.

물론 답은 없습니다만.. 그간 스티밋 자체에 애정을 갖고 열심히 활동하는 분들에게는 미래 많은 SMT들이 오히려 많은 선택지를 던져주긴 하겠지만 정작 스티밋이라는 지금껏 쌓아온 서비스가 무너지는 모습을 보일지도 모른다는 걱정도 듭니다.

그럼 즐거운 일요일 되도록 토요일을 마무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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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teemit.com/kr/@virus707/0-42-2-1
현재 1주차보상글이 8개로 완료되었네요^^
2주차에 도전하세요

그리고 즐거운 스티밋하세요!

SMT가 우리에게 변화를 요구하는 것 같습니다.
벌써 압박감이 전해옵니다.

많은 선택지 중엔 분명 스티밋이 동반 성장 할수 있는 선택지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좋은쪽으로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라이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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