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心 이란..

in #kr-drwaing8 years ago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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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와 팬의 관계란 무엇인가?

간단히 말하면 스타를 좋아하고, 따라다니고 응원을 하는 것이겠죠?
실천을 해봅니다!

료즘, 저희 @megaspore 팬클럽은 댓글 놀이에 심취하고 있답니다.
때론 댓글 미로에 빠져서 미로를 빠져 나오지 못하고... 달고 싶은 댓글에 댓글을 달지 못하는 상황에 직면 하는 것이 빈번합니다. (진정한 팬클럽 아닙니까?)

각설하고... 댓글 놀이중 아래와 같은 댓글을 받았습니다.
(아마도 너무 노랑 후드티를 너무 오래 입고 있어서 세탁 한번 하라는 배려가 아닌가 합니다 ㅋㅋ )
그래서 전 팬이므로.. 팬을 들었습니다.

파타코니아가 아무리 추울지언정.. 별님의 요청이기에 따스한 후드티를 과감하게 벗고,
난닝구와 흰 양말을 신어줍니다. ㅋㅋㅋ

역시 팬질은 재미있습니다.

여러분 스티밋에서 여러분의 스타를 만드세요~ 생활이 한단계 업그레이드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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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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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동.........

감동의 파도에 넘실넘실 떠다니는 이 기분....

놓칠 뻔 했는데,

[전 팬이므로.. <팬>을 들었습니다.]

<- 이 부분도 좋았습니다.

(사장님 포스로 항상 매의 눈으로 유머 찾기)

동무들을 의식한 듯한 <료즘> 과 3개국어로 점철된 제목 <Fan心이란..> 도 놓치시면 안됩니다. 스텔라님 긴장하셔야할 듯...

하하

동무들을 의식한 듯한 <료>즘과 3개국어로 점철된 제목.....

스텔라님을 겨냥한 듯...

스프링님의 날카로운 분석에 오늘도 사랑에 빠집니다...

아 글치요...
라이언님 지정 언어연금술사 십니다.
(어제 저에게 점성술을 하신다고 귓속말 하시더라구요...영원히 기록될 스티미언에다가)

제가 그냥.. 미신을 좋아합니다 ㅋㅋㅋ

라이언님 낡은 비옷 벗어 제치시고 난닝구로 스타일리쉬하게 변신하시는 거예요???

무엇이 되었든 "스타일리쉬"라면 저는 환영입니다. ^^

난닝구를 스타일리쉬하게 소화한다니..
그건 우성이형 정돈 되야죠 ㅎㅎㅎ

메가님..! 저 군대가기 전에 글 한편만 더 써주시길 ㅋㅋㅋㅋㅋ 그전에만 올려주시면 됩니다 !

?!??!

ㅠㅠㅠㅠㅠㅠㅠ

섹시한 줄리안님이 군대를...!!!!

언제 가시는 건가요...ㅠㅠㅠㅠ

흑흑

2월 19일 전에 한 편만 써주시죠 후후!
댓글 따라다니는데, 이게 스팀잇 댓글이 미로처럼 꼬여있어서 힘듭니다 ㅋㅋ

2월 19일에 가시는군요.....(웃다가 갑자기 숙연)

반드시 그러겠습니다.

그대를 잊지 않겠습니다.

숙연해지지 마시죠 !
되게 재밌을것같아요 군대 !

줄리안님과의 약속 꼭 지키겠습니다.

아.... 슬픈 사연입니다....... T.T 건강히 잘다녀오세요!!(아까 인사를 못했네요 반갑습니다 @julianpark님 ^^;;)

제 블로그에서 줄리안님 댓글을 처음 보았는데 ㅎㅎㅎ 이런 이유였군요. 그래도 반가웠어요. 줄리안님... (아련)

아직 안가는데요 !! ㅋㅋ!!

모두가 줄리안님만 생각하면...

(아련)

메가님의 글을 기다리며
지금은 일본 여행중이시라는~

아... 저 방금 @julianpark님의 댓글에서 '저'를 빠트리고 봐서 메가님 군대가시는줄 알았어요...^^;; ㅋㅋㅋㅋㅋㅋ

푸하하

아 ㅠㅠㅠㅠㅠ

벨류님 진짜

이 잠도 달아나게 만드는 핵폭탄급 매력은 뭐죠... 두려울 정도네요..

이건 뭔가요 ㅋㅋㅋ 메가님 이미 특전사 제대하셨는데요...

저번엔 김골드님께서 댓글에
“이분 스탠딩코미디 나가셔도 될듯.”

이렇게 남겨주셔서 라이언님이 저 코미디계로 보내실 뻔 했는데 이번엔 늦은 나이에 아기띠 벗고 총 맬 뻔..

스탠딩코미디 ㅋㅋㅋ 메가님과 만담에 도전하고 싶었지만..무릎관절이 약한 저는 안되겠군요...

저도 온몸의 관절이 약합니다 ㅋㅋㅋ
좋은 거 있으면 공유해요~ ㅋㅋ

휴.... (머리를 감싸며..) 물안에서 눈맞으면 답도없는데.... 휴....... ㅋㅋㅋ

벨류님의 고뇌가 여기까지 전달되어 오네요... 휴...(튜브 끼고 머리를 감싸며)

그러게요 저도 메가님 이야기 기다리며
조심조심 들락날락 하는 길이었습니다.
오호 진정 댓글의 향연이라면
요정도의 미로성을 갖추어야 하는군요 ㅋㅋ

댓글이 넘쳐흘러.. 갈곳을 잃고 해당 댓글이 아닌
당사자 댓글에 댓글이 이어지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ㅋㅋㅋ

Cheer Up! 댓글이 많은걸 보고 궁금해서 왔습니다!

  • from Clean STEEM activity supporter

나에게 계속 궁금함을 갖어주세요~ 갓쑤!

메리야쓰 이야기는 오늘도 계속되는 겁니까? ㅎㅎㅎ
오늘의 라이언님 그림을 보니 인상좋은 옆집아저씨 같은
푸근함이 느껴지는군요 ^^

뭐지 이 소외받는 듯한 느낌은?... 메리야스이야기를 놓치다니....(처음으로 댓글파도를 하다 빠직! ㅋㅋ)

ㅋㅋㅋㅋ밸류님도 댓글동굴의 매력에 빠져보시길 바랍니다.
복습하는 데만도 한참 걸리네요

ㅋㅋㅋㅋㅋ
메리야스를 놓쳐 (튜브 끼고 머리를 감싸며) 고뇌하는 벨류님...

아 .. 사실은 아재까진 아닌데 말입니다. ㅋㅋ
그래도 난닝구와 양말은 아재느낌이 나야 하니깐~
그래야 하지 않겠습니까? ㅋㅋ

그런데 푸근하긴 합니다. ㅋㅋㅋㅋ

급부인.(앙칼)

<아재느낌이 나야 하니깐~>
쿨한 듯 하지만 내심 아쉬운 미련이 느껴지는 < ~ > 한 오라기...

쿨한 <듯> 하지만 <내심> 아쉬운 미련이 느껴지는 <~>..... 한오라기의 중요성...

아 ㅠㅠ

정말 이 완벽한 이 심리 분석....

ㄹ ㅏ이언님의 심ㄹ ㅣ를 그ㄷ ㅐ품 안ㅇ ㅔ...

댓글의 키 포인트를 쏙쏙 뽑아 내는 메가님은 역시 제모의 여왕..댓글계의 쪽집ㄱㅔ...아얏☆

쪽집게 ㅇ ㅏ얏 ㅋㅋ

잊을만하면 툭 튀어나오는 메리야쓰와 털...

메리야쓰는 언제나 메라스와 함께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수줍게 손을 뒤로 한겁니까?! 귀염귀염 잘보았습니다.

그러게요 저 수줍은 듯한 양손이 차밍포인트!

차밍포인트 ㅋㅋ

ㅋㅋㅋ 오~~ 혹시 @megaspore 팬클럽분이신가요? 온수댓글 파도 타신다는?ㅋㅋ

네~ 팬클럽이십니다~ ㅋㅋㅋ

ㅋㅋㅋㅋ 역시 그랬군요... 킁킁 프로필 사진에서 온수 느낌이 나더라니.. ㅋㅋㅋ

팬클럽은 맞습니다만, ㅎㅎ 온수댓글 파도가 뭔가요? ㅋㅋㅋ

ㅋㅋㅋ따스함과 온정이 느껴지는 물에서지린듯한 댓글파도용?? ㅋㅋㅋ

따스함과 엉뚱함과 발랄함과 수줍움 또는 유머까지.. 다양합니다 ㅋㅋ

ㅋㅋㅋㅋㅋㅋ 캬~~ 이거 완전 만능댓글코인일세 ㅋㅋㅋㅋ 우후~~ 파도가옵니다요~~~!!! ㅋㅋㅋㅋ ^^

밸류업님 댓글에도 쓰나미가 몰려갑니닷!!!ㅋㅋㅋ

이 그림 이후로 수줍음이 갑자기 포함됐네요 ㅋㅋ

우지한도 지린다는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어쩐지.. 여기 물이 뜨끈하더니만! ㅋㅋ 당신이 이구역의 온수녀였구만유?! ㅋㅋ

아 ㅜㅜ

따스함과 온정이 느껴지는 물에서 지린듯한 댓글파도 넘 웃겨요 ㅠㅠ

정말 우지한도 두렵지 않은 메가급 비유네요..

휴... 이래서 다들 mega님mega님(메갈아님) 하는 군요?! 온수댓글 덕택에 오늘 정말 동심으로 돌아가서 양껏 풍덩풍덩하는 느낌입니다. ㅋㅋㅋㅋ ^^/

얼굴도 부끄러워서 발그레 합니다. ㅋㅋㅋ
수줍어요 초보 아재라서~

ㅋㅋㅋㅋㅋㅋ 손가락은 또 뒤에서 꼼지락꼼지락할듯요 ㅋㅋ 아 댓글들 참 따숩다~~ 여기오니 한겨울에 일본 노천탕이 부럽지 않구만유~! ㅋㅋㅋ

노천탕에서 나무대야에 사케 띄우시고 짠하시죠~ ㅋㅋ 캬~~

아~ 따 오셨습니까~~ ㅋㅋㅋ 이 좋은 걸 몰랐네유 ㅋㅋㅋㅋㅋ 몸도 마음도 뜨~끈합니다! ㅋㅋㅋㅋ

이러다... 난닝구 벗고.. 노천온천에서 인증해야할 것만 같은..
추위가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날씨도 코인도~ 오로지 스티밋만 따스하네요~
저희 마음이랑요~

코인도.. (숙연)

하하하 ~ 그러게 말입니다! 첨벙첨벙 물장구치다 시간가는중 모르겠네용.. 곧 봄날에도 파도타는 날이 오겠지요~!! ^^

ㅋㅋㅋㅋㅋㅋㅋ 벨류님의 날카로운 분석력!!

정말 손이 수줍네요 ㅋㅋㅋㅋㅋ

에헴~! 감사합니다..라고 적다보니 온수 서퍼였네요~!!! ㅋㅋㅋ 눈빛도 넘나 귀엽더라구염 ㅋㅋㅋ ^^

저도 사실 눈빛에 집중했어요.

손과 눈빛이 한세트더라구요.

(주먹을 꼭~쥐고 고개를 끄덕이며..) 웅웅 뭔가 아련한 느낌이요...ㅋㅋ (화장실가고싶어하는 것같기도하고...)

아련한데 왜 화장실이..ㅋㅋㅋ

아 ㅠㅠ

벨류님 자꾸 이렇게 매력 발산하시면..

우지한도 두렵지 않을 듯요.

아련한데 화장실 ㅋㅋㅋㅋ 우지한은 누군가요..후. 또 이렇게 세상에 뒤쳐진 저를 발견하는군요...

저도 예전에 다들 우지한 얘기할 때 혼자 “우지한이 누구죠?” 하면 진짜 엄한 분위기 될 것 같아 아는 척 고개를 끄덕이고 혼자 몰래 뒤에 가서 우지한을 쳐보았답니다.. 코인계의 인물이더군요..

벨류님이 저희의 댓글들을 이렇게 예쁘게 표현해주셨어요.

<따스함과 온정이 넘치는 물에 지린 듯한 (우지한도 지린다는) 댓글 파도>

갑자기 스윽~하고 순간 따스해지며 이윽고 평온을 되찾는 우리의 댓글 파도...

우비 안에 난닝구만 입은 상태였던건가요!!!^^

알고 보니 우비 안에 난닝구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우비를 확 젖히시는 건 아니겠지요...

어 !!어 어 어떻게 아셨지 ...!!!

아...팬을 드셨다길래 팬케이크를 선물로 드리려나 보다 했는데...

저는 언제든지 영문으로 별님에게 댓글을 받으면 무언가를 발송할 예정입니다요~ ㅋㅋㅋ

Can't we have bilingual posts please?

이곳이 한번 덧글을 달면 빠져나올 수 없는 곳이라 해서 인사드려봅니다. 즐겁게 이야기하시는 모습들이 보기 좋습니다 ㅋㅋ

나중에 케이지콘님도 함께 놀아요~ ㅋㅋ
재미있어요~~

우왓 너무 오래전 포스팅이라 잊으실줄 알았는데 덧글 달아주실줄이야~^^ 감사합니다.

조금 늦었죠?
1일 1포스팅해주시면^^ 짱짱맨은 하루에 한번 반드시 찾아온다는걸 약속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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