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추석을 준비하는 아침 풍경 - 전을 만들어요

in #kr9 years ago

cmorning.png

추석을 준비하는 아침 풍경은 무엇일까요?
대부분의 집 모습이 같은 모습이겠죠??

전 붙이는 모습입니다.

요즘은 남편들도 전 붙이기에 함께 투입됩니다...
섬세하게 지지는 것은 그래도 남편들은 제외 되기도 합니다.

남편의 트렁크 팬티와 반팔티는 전붙이기 가장 편한 복장인가 봅니다.
뒷모습은 같은 패션으로 통일 됩니다.

전 붙이는 소리가 아침에 가족의 귀를 간지러핍니다.
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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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er Up!

  • from Clean STEEM activity supporter

허리에 손 가져다 댄 모습 ㅠㅠ 전 부치기 허리 아파여 ㅠㅠ 서서 부치니 다니도 아프고요 ㅠㅠ 동그랑땡 정말 많군요. 저걸 다 부치시다니 고생하셨어요 ㅠㅠ
하나 먹고 싶습니다. 너무 이뻐여~ 동그란 동그랑땡~

나누고 싶지만... 나눌수 없는 ^^

전을 붙여보신 분이니 손의 위치까지 해석이 되시는군요~~
역시 그림이나 사진이나 어떤 예술이던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 느낌이 다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것 같아요~ 저에겐 그 당시 최선인 그림들이라~

트렁크 팬티입고 스팀잇 하다가 움찔...했습니다ㅋㅋㅋ

저희는 저희 것을 입는 것 아닌가요??? ㅎㅎㅎ

옷! 전 맛있겠어요 ㅇㅅㅇ
약간 두서 없긴 하지만 혹시 설문참여하시고 1달러 받아가시겠어요?
부탁드립니다! https://steemit.com/kr/@zoethehedgehog/urvzb

지금 확인 했는데 마감 되었네요~
연휴라 확인이 바로 힘들었습니다 ^^
다음 번에 도울일 있으면 도울께요~

넵!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ryanhkr님, 정말 동그랑땡 싫어하시는 분들이 있으시나 모르겠네요.. ㅋㅋ 잔치에는 전이 빠질 수 없지요^^ 정말 맛있겠습니다~~ 잘 준비하셔서 행복한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전만 주구장창 먹었습니다.
그래도 맛납니다...

전 이 나이에도 똥그랑땡은 캐찹에 찍어먹습니다 . ㅎㅎㅎ

아 ㅎㅎ 저도 그렇습니다. 저랑 입맛이 비슷하신 듯 하네요 ㅋㅋㅋㅋ
감사합니다~

때론 타바스코 소스를 추가해서~ ㅎㅎ

아 네 ㅎㅎ 저는 온리 케찹입니다요 ㅋㅋㅋㅋㅋ

마이갓... Ryanhkr님 전이 진짜 먹음직스러워보이네요>.< 저도 한입 주세요~~~ㅎㅎ

두입 드리고 싶습니다~ 남편분 것까지~~ ^^

요즘 명절은 다같이 준비하는 거지요~ㅎㅎ
전 부치는 것은 서서하나 앉아서 하난 허리 아프긴 매 한가지 인듯 합니다.
동그랑땡을 보니 코끝이 기름지고 허리가 아파오는건
역시 기분탓이겠지요?

주방일을 돕다보면... 높이가 안 맞아서 더 힘들어요.. ㅠㅠ
그렇다고 저에게 맞출수는 없으니...

기분탓은 아니실거예요~~ 그 고통을 아시는 것일뿐~

저희집에서는 아직도 남자는 아무것도 안하는데...트렁크차림과 반팔티 차림으로 늘어져 자던 신랑이 급 미워지는데요~^^

너무 잘 하셔서 그런 것 아닐까요??
모두 맡겨도 될 것 같은 든든함...

전 그런 든든함을 아직 못.... ㅎㅎㅎㅎ (뒤는 절 위해 생략...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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