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도에 나를 보면서.
2015년
많은 변화가 있던 해 이다.
꾀 오랫동안 해오 던 일들을 정리하고, 머리도 길러보았다.
지금의 나는 뭐를 위해 사는지...
뭘 원하는지도...
2015년에 나는 상당히 불완전한 상태였다.
나름 안정적인 상태에 있었던 나에게 큰 변화를 주고자 한 시점이였다.
못다녔던 여행도 다녀보고 하고싶은건 다 해보았다. 마음속에 불안은 간직한채
무언가를 하고 있으면 불안감이 없어질 줄 알았다.
. 지금의 나.
어디론가 일을 하러 다닌다.
무언가를 하고 있다고 예기를 한다.
불안하다. 한도 끝도 없이 불안하다.
내가 뭘 위해 이렇게 하나 싶다.
지친다.
또 2~3년 후면, 어떻게 바라 볼까 나를?
스팀과 스달이 키스를 했네요!
스팀과 스달의 가격상승은 고래도! 뉴비도 모두 춤추게 할텐데!
즐거운 스티밋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