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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고도 600 정도가 사람 살기에 가장 적당하다고 들은 것 같습니다~ 불조심하세요~~^^
아이들은 강물에 돌 던지기 정말 좋아해요. 나는 물수제비 뜨는 걸 가르쳐주곤 하지요
채은이가 참 기특 하네요.
채은이에게 더 마음이 갑니다. 묵묵하게 인내해 나가는 모습이 그려지네요.
초은이 효은이도 관심을 많이 가져야 하지만 채은이도 더 많이 사랑해주세요. ^^
어릴적 시골에서 놀던 생각이 나네요. 저는 아이들과 소꿉놀이도 참 많이 했었어요. 잎파리가 돈이고 흙으로 밥짓고 기타 등등 시골은 자연이 다 놀이터죠^^;
해발고도 600 정도가 사람 살기에 가장 적당하다고 들은 것 같습니다~
불조심하세요~~^^
아이들은 강물에 돌 던지기 정말 좋아해요.
나는 물수제비 뜨는 걸 가르쳐주곤 하지요
채은이가 참 기특 하네요.
채은이에게 더 마음이 갑니다. 묵묵하게 인내해 나가는 모습이 그려지네요.
초은이 효은이도 관심을 많이 가져야 하지만 채은이도 더 많이 사랑해주세요. ^^
어릴적 시골에서 놀던 생각이 나네요. 저는 아이들과 소꿉놀이도 참 많이 했었어요. 잎파리가 돈이고 흙으로 밥짓고 기타 등등 시골은 자연이 다 놀이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