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집 수리

in Avle 여성 육아2 years ago (edited)

안녕하세요. 동이들 맘 입니다.

오늘부터 신랑 사무실에 나가서 일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혼자서 동분서주하는 신랑이 안쓰럽기도 해서 사무실 일들은 앞으로 제가 하기로 했습니다.ㅎ
월급은 알아서 빼가라 하네요ㅋㅋ사장님 화이팅!!외쳐 주었습니다.
오후에는 일이 없어 시골집 지붕수리하러 왔습니다.모든건 신랑이 다 하고 저는 밑에서 보조역활입니다. 오랫동안 관리를 안해서인지 여기저기 손댈곳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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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잘 하고 돌아가겠습니다^^
행복한 저녁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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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을 알아서 빼가라 하시면..
회장님으로 취업하신거군요.. ^^

시골집은 보수 공사를 해도 자꾸
생기는것 같아요
보조역할 중요합니다^^

더욱 가까워지시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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