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셀프인테리어 1일차] Before-> Bfter.. + 문고리 떼는법! + 자문을 구합니다
@acceptkim님~ 일가견은 아니고 반가견의 시선에서 감히 말씀드리자면....
기존에 붙어있던 타일이 함께 떨어진 것 같은데요, 틈이 벌어졌다거나 타일을 두드려봐서 '텅텅~' 소리가 나는 것들은 쉽게 떨어져나갈거예요. 쉽게 떨어져나가는 것들은 떨어뜨리고 단단하게 붙어있는
것들은 그대로 두신 후, 그 한쪽 벽면은 핸디코트로 작업하시는 게 가장 괜찮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미 층이 지어졌기 때문에 도배는 하더라도 예쁘게 되지 않을 것 같아요~
(아! 페인트는.... 최소 2번 이상 페인팅하셔야 칼라가 예쁘게 나오는거 아시죠?^^ 더운 날 힘드셔도 다 하시면 뿌뜻한 신혼집(?)이 되리라 기대합니다~^0^)
조언 감사드립니다... 최초부터 층이져있어서 그걸 없애고 팠는데 점점 문제만 심화된 느낌입니다ㅋㅋ 핸디코트를 쳐발쳐발하는게 역시 최선인것같군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