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밤샘근무... 지침...

안녕하세요 @realmankwon입니다.

오랜만에 주말동안 밤샘근무를 했습니다.
현재 근무중인 곳 말고 다른 프로젝트 지원으로 금요일 밤 11시에 출근하여 그다음날 11시에 퇴근을 했네요.
한 7~8년 전까지 밤샘당직을 서긴 했지만 이렇게 프로젝트로 일만 하면서 새벽을 깨운건 12~13년 전인 듯 합니다.

솔루션을 개발하고 오픈을 하게 되는 시점에 서버를 기동하고 실제 운영자들이 작업을 시작하면서 생기는 다양한 에러들과 얘기치 못한 장애들.
이것들을 해결하기 위해 전화통을 붙잡고 키보드를 두드리면서 모니터를 뚫어져라 쳐다보았던 그때가 새삼 떠오르더군요.
그때는 젊었고 패기가 넘쳤지만 경험이 부족했었는데 지금은 중년에 접어들고 패기보다는 방어가 익숙한 나이지만 경험이 늘었습니다.
그리고 햅보이와 또다른 후배 한명과 함께 작업을 하니 참 수월하게 일이 진척이 되었습니다.

퇴근을 하고 집에 와서 점심을 먹고 잠깐 앉았는데 기절을 해 버렸네요.
일어나는 저녁 6시.
하루가 다 가버렸네요 ㅜㅜ
앞으로는 이런 밤샘근무는 없었으면 좋겠네요.
이제 몸을 해치는 일은 하지 않으며 살고 싶습니다.

일어나니 코인의 하락장은 여전하군요.
다시금 겸손해지는 지갑과 마음가짐입니다.
하지만 하고 싶은 일은 해야 할 듯 합니다.
아무쪼록 좋은 결과가 있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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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제는 밤새고나면 이틀을 헤롱거리더군요. 옛날이 그립습니다.^^

저도 마찬가지네요 ^^

혹시 sct 스왑 관련해서 어느분께 문의를 드려야하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어제 저녁에 스왑 신청한 건이 아직도 처리가 안되어 있어서 문의를 드리고 싶은데 따로 문의 창구가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jacobyu 님께 문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이제 밤샘 못합니다.

저도 못하겠네요 ㅎ

요즘은 야근만 해도 몸이 힘들더라고요 ㅠㅠ

나이 든다는게 이런거네요 ^^

이럴때 바쁘면 뭔가 더 나은것 같기도 하구요.^^

어흐.. 마흔 넘어 밤샘이라니요..

전 글로벌 프로젝트를 하고 있어서 매년 5회는 밤샘 하는듯 합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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