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요리사 #79] 소고기 무나물 볶음~
무는 한개 사면 참 여러요리들을 만들 수 있어서 좋습니다. 이번에도 생산조림을 하고 남은 무를 이용해서 소고기 무나물 볶음을 했습니다.
먼저 고기를 볶아줍니다.
고기를 볶을때는 간장과 후추만 넣어주고 적당한 크기로 잘라줍니다.
무는 채를 썰어줍니다.
그리고도 남은 무는 용기에 담아서 보관합니다. 바로 조리할 수 있도록 소고기 무국과 무조림용으로 잘라주었습니다. ㅎ
채를 썰었던 무는 후라이팬에 넣고 뚜껑을 덮어서 볶아주는데 아무것도 넣지않습니다.
수분이 조금 생길 즈음 뚜껑을 열어서 아까 볶아준 고기와 파, 마늘, 참기름을 넣어줍니다.
그리고 볶아주는데 간은 소금으로 합니다.
너무 볶아서 무의 식감이 없었지만 않을 정도로 볶아주는데 마무리는 역시 깨소금을 넣어줍니다.
그리고 반찬통에 넣어주면 저녁 먹을 준비 끝입니다~^^
아주 담백할 것 같습니다.
무로 인해서 반찬이 아주 짜지 않고 담백합니다~ ^^
무나물에 소고기도 들어가군요 ㅎ
무나물에 소고기 은근 잘 어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