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쟁이 #376] 아내의 생일주간
이번주는 제 아내의 생일 주간입니다~ ㅋㅋ
그래서 지난주 갑작스런 여행을 떠난 것도 그 일환이었구요.
4월 4일 어제가 생일 당일이었습니다.
어찌 4월 4일을 잊겠습니다. 잊으면 死월 死일이 될 수도 있는데요~ ㅋㅋ
낮에 회사 근처 꽃집에서 아내의 생일이라고 하면서 꽃을 주문했고 퇴근길에 찾았습니다.
좋아는 하는데.. 지난 여행의 후유증으로 아내가 많이 힘들어했던 생일이었습니다.
다음부터는 갑작스런이 아니라 계획을 잡고 여행을 다녀오자고 하네요. ㅎ
생일을 생일답게 보내지 못한 아내를 위해서 이번주는 아내의 생일주간으로 보내려 합니다~ ㅎㅎ
로멘틱하시네요
형수님이 정말 좋아하시겠어요!
제가 팥쥐아재님을 어떻게 따라 갑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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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남편님 200점 이세요.ㅎ
늘 부족한 남편입니다. ㅠ
따뜻한 신랑
자상한 아빠...
짱입니다. ^^
따뜻한 신랑, 자상한 아빠이고 싶습니다.
아내와 아내도 그렇게 생각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생일 축하드립니다!
생일주간에는 모든 집안일에서 손 떼게 해주는 겁니꽈? ㅎㅎ
적어도 퇴근 후에는 그렇게 해줘야죠~
갑자기 야근이 하고 싶어지는.. ㅋㅋ
생일 축하드려요~~^^
사랑 넘치는 아빠
자상한 남편
아내분 행복하시겠어요~
항상 2% 부족한 남편, 아빠 입니다. ㅠ
생일 주간이라니 김일성 급인데요? ㅋㅋㅋ
김일성이요? ㅋㅋㅋ
월간 행사가 아니라서 다... 행.. 입니다.. ㅋㅋ
ㅋㅋㅋㅋㅋ 생일 주간 동안 꼭 잘해주셔서,
死주가 되지 않으시길 빌어봅니다 'ㅡ' ㅎㅎㅎ
아내의 생일 주간 잘 챙겨야죠~ 목숨이 걸린 일이니깐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