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박두(開封迫頭) - [시네마테크] 어린이날 특별상영 (2026.05.05)
[시네마테크] 어린이날 특별상영
어린이날을 맞아 준비한 ‘어린이날 특별 상영’에서는 아이들의 순수한 시선과 성장의 순간, 그리고 세대를 아우르는 유머와 감동을 담은 네 편의 작품을 소개합니다.
- 상영 일정 : 2026년 05월 05일 (화)
- 상영관 : 서울아트시네마
- 티켓가격 : 일반 9,000원, 단체 7,000원, 청소년/경로/장애인 6,000원, 관객회원 5,000원
출처 : 서울아트시네마
상영작
* 드라마 14세 소년 모함마드는 사진관에서 견습생으로 일하며, 가난한 삶을 살아간다. * 드라마 양복점에 주문한 한 아이의 결혼식 수트를 몰래 빌려 입어보려는 세 소년의 하룻밤 소동을 그린 극영화 * 드라마 잔꾀 많은 말썽꾸러기 소년 카셈은 축구를 너무나 좋아한다. * 코미디 파리에 온 비즈니스맨 윌로는 무표정한 사람들과 고층건물 그리고 낯선 공간 때문에 어리둥절하기만 하다.
경험
* 이란
* 56분
* 15세이상 관람가
중산층 소녀에게 호감을 느끼고 정장을 빌려 입은 뒤, 소녀의 집에 일자리를 구하러 가지만 거절당한다.
결혼식을 위한 양복
* 이란
* 57분
* 15세이상 관람가
여행자
* 이란
* 70분
* 12세이상 관람가
공부는 뒷전이고, 축구에 빠져 지내는 카셈은 엄마와 선생님께 혼나기 일쑤다.
그러던 카셈은 축구 경기를 직접 보기 위해 혼자서 240km 넘게 떨어진 테헤란까지 갈 계획을 세운다.
카셈은 가난한 살림을 꾸리는 엄마의 비상금을 훔친 것도 모자라 삼촌의 오래된 카메라로 아이들을 속여 돈을 받아 낸다.
과연 카셈은 테헤란에 가서 축구 경기를 볼 수 있을까?
2016년 영면한 거장 압바스 키아로스타미의 장편 데뷔작으로,. 1970년대 이란의 모습을 진솔하게 담고 있다
플레이타임
* 프랑스, 이탈리아
* 126분
* 12세이상 관람가
마침 미국인 단체 관광객과 여기저기서 마주치던 중 그는 새로 개업한 '로얄 가든'이라는 레스트랑에서 만난 관광객 바바라와 친해진다.
처음 만나 어색했던 둘은 윌로의 유쾌한 행동으로 즐겁고 로맨틱한 파티 무드가 밤늦게까지 계속된다.
이튿날 아침, 관광객들은 모두 공항으로 향하고 그녀는 윌로로부터 작은 백합 꽃다발을 건네받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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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글은 SteemitKorea팀(@ayogom)님께서 저자이신 @peterpa님을 응원하는 글입니다.
소정의 보팅을 해드렸습니다 ^^ 항상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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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다음날 다시 한번 포스팅을 통해 소개 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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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가 재미있어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