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습관의 무서움

in daily life 슬기로운 일상생활5 years ago

안녕하세요 피플러입니다.

집근처 짧은 신호등이 있습니다.
분명 지켜라고 있는 신호이고 차도 지나갑니다만
90%이상이 그냥 빨리 건넙니다.

전 어릴 때 부터 도라이 기질이 다분해 이런 걸 철저히 지키고 저 사람들을 손가락질 해왔죠.
"뭘 그런걸 가지고 그래?" "유통성 있게 좀 살아봐" 이런게 보통 어른의 말들이죠





하지만 한번이 두번이 되고 작은 것을 어기면 결국 큰 것도 어길 수 있습니다.
단지 기회와 능력이 안되서 못 그럴 뿐이지

치사합니다.
짧은 횡단보도는 안전하게 건널 수 있으니까
그보다 긴 횡단보도는 시선이 두렵고 안전할 자신이 없어서 그런거죠

작은 것이라도 규율을 어기면 손가락질 받고
잘못을 하면 부끄러워 할 줄 아는 세상이 되어야 합니다.




이 포스팅은 @etainclub 님께서 제작하신 playsteem app을 통해 작성하였습니다.

플레이스팀 어플을 쓰시면 스팀잇을 더 편리하게 사용 하실 수 있습니다.

Posted using PLAY STEEM https://playsteem.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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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출근시간에 단지내에 있는 횡단보도는 신호 무시하고 뛰는지라 ㅠㅠ

 5 years ago 

조심하세용

 5 years ago 

저는 융통성이 있어서 저정도는 그냥 건너 다닙니다...ㅎㅎㅎ

 5 years ago 

앜ㅋㅋㅋ

도라이 아닙니다.
길거리 쓰레기 안버리기, 신호 지키기 당연한거에요…
🤬

 5 years ago 

하찮은거라 쉽게 생각하지만 결국 그런 마음이 큰규칙도 안지켜지게 되죠

저도 어렸을 땐 저정도는 그냥 건넜었는데,
운전을 해보고 난 후부터는 오히려 더 조심하게 되는 거 같아요

운전대 잡아보면 진짜 저런 곳이 더 위험한 거 같아요;;

운전자는 당연히 보행신호가 빨간불이니까 액셀을 계속 밟을테고,
보행자는 짧으니까 무심코 잘 안 살피고 건널테고...

방심하게 되면서 더 위험한듯....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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