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출근, 눈썹에 고드름..
일욜일이지만 새해 첫 출근합니다.
지난해와 다름없이 목적지 몇정거장 전에 내려 양재천 따라 약 3km를 걷습니다.
기온은 영하 11도.
이렇게 추운날 마스크 쓰고 걸으면 눈썹에 고드름 매칩니다.
온온사를 지키는 600년 은행나무.
노목에게 코로나 19 진정되어 빠르게 일상생활로 되돌아갈수 있게 도와달라 소원 빌어 봅니다.
관악산 인근 등산로 입구 굴뚝에서는 아래사진과 같이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는 모습이 보이는데 참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새해 첫 주말
굴뚝에서 피어오르는 연기의 따스한 느낌처럼 오늘도 행복하고 따뜻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ㅎㅎ 추운날씨에도 열심시 걸어 다니시네요!
좋은하루보내세요 ^^
나도 매우 편안함을 느끼고 화기 (火氣)를 촬영했다
당신이 나에 관심을 가질 수 있고, 또한 저를 대답할 때 손 놓고 투표를 할 수 있는 것을 기대합니다!하하하
무탈하고 따뜻한 일요일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