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가 덕을 쌓아야만 볼 수 있는 오늘 아침 수도권 풍경
오늘 아침 날씨는 관악산에서 직선거리로 약 53km떨어진 용문산 정상 철탑이 보일정도로 화창했어요. 이런 날을 두고 울 어르신들은 "이런날씨는 3대가 덕을 쌓아야 볼 수 있는 날씨이다."라고 말하기도 하지요.
그런데요.
어제는 오늘보다 더 화창했다고 해요. 얼마나 좋았길래...
오늘 풍경 한번 보시지요...
[안양방향]

[김포공항 방향]

[여의도/김포공항 방향]

[강북방향]

[연주대/연주암]

마음의 피로가 좀 풀렸으면 좋겠습니다.
어제 밤에 저도 느꼈는데, 매일 이러면 얼~마나 좋을까요?
화창한 여름날이네요^^; 선친께서 동해시 두타산(1,353m)에 오르면 울릉도(성인봉 984m)가 보이는 방향이 正東이라 하시던 말씀이 생각납니다. 편안한 주말 맞으시고요~
이 정도로 시야가 개인 관악산은 본 적이 없는 것 같네요 . 보는 것만으로도 피로가 풀리는 느낌입니다~
오늘날씨는 파아란 하늘이네요.
오늘 하늘이 진짜 푸른것 같습니다
어제 정말 하는 맑았어요. 아침에 구름 한 점 안 보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