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서 빈다 by 나태주omit (80)in #omit • 6 years ago 놀며배우며 20201015 어딘가 내가 모르는 곳에 보이지 않는 꽃처럼 웃고 있는 너 한 사람으로 하여 세상은 다시 한번 눈부신 아침이 되고 어딘가 네가 모르는 곳에 보이지 않는 풀잎처럼 숨쉬고 있는 나 한 사람으로 하여 세상은 다시 한번 고요한 저녁이 온다. 가을이다,부디 아프지 마라 by 나태주 이름모를 들꽃과 나태주님의 시 한 수 ~~ 시월의 어느 멋진 아침날에 함께 한다. #photography #art #flowers #fall #poems #morning #calligraph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