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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Norae]본업은 본업이지만 새벽갬성의 본업입니다.
norae태그에 있어서 산수유를 흥얼거리며 들어 왔지만... 역시 슈뢰딩거의 옥수수군요. 머리속에서 맴돌던 산수유가 사라지고 노래에 빠져드네요. 특히 Glimpse 완전 제 취향입니다. 도대체 케콘님 재능의 끝은 어디인가??
norae태그에 있어서 산수유를 흥얼거리며 들어 왔지만... 역시 슈뢰딩거의 옥수수군요. 머리속에서 맴돌던 산수유가 사라지고 노래에 빠져드네요. 특히 Glimpse 완전 제 취향입니다. 도대체 케콘님 재능의 끝은 어디인가??
왓 글림프스가 취향이시라니!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후훗 그렇습니다 저의 포스팅은 눌러보기 전까지는 절대 병맛이 살았는지 죽었는지 알 수 없는....오늘은 아마도 확실히 죽었습니다!!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들어봐도 좋네요.
처음 시작하는 부분에 퉁탁~ 하는게 너무 마음에 드네요 XD
산수유를 흥얼거리며 들어왔대 ㅋㅋㅋㅋㅋ 아 웃겨요 ㅋㅋㅋㅋ
봄들님도 산수유 초삥뜯 생각하면서 오늘은 무슨 노래일까 설레지 않으셧어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