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일을 나가야해서 오늘 남편의 생일이였음에도 하루종일 집안일에 애들 저녁생일상 먹거리 소고기 준비까지 생일에 고생을 한~남편 그래도 어제 미리 딸이 아빠에게 미역국을 끓여주고싶다해서 끓여준 미역국을 먹고 난 남편이 갖고싶다는 백팩을 미리 사줘서 다행이다 그래도 하루종일 일하는동안 남편에게 미안한 마음이였지만^^
우리식구들은 홀케잌을 사면 버리는게 더 많아 조각케잌으로 대신한다 남편생일도 조각케잌으로 생일을 마무리한다 남편님 생일에 고생많았어요!!정말 많이 제일 많이~생일축하해요!!항상 고맙고 감사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