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달러는 누가 사고 누가 파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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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의 불장난같이 지나가는 장인 줄 알았는데 다시 돌아온 스달

난 이미 4천원에 정리를 했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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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것도 마찬가지겠지만 이렇게 가격이 올라오면 거래량도 덩달아 폭발합니다.

그런데 스팀이 잘 되길 바라지만 이럴때마다 궁금하긴 하네요.

도대체 누가 가격을 올리는가…

그 올라간 가격은 누가 사는가…

저같이 보상받은 소소한 스달을 파는 사람은 이럴때마다 감사할뿐이지만 이 가격이라는게 정말 소수의 큰 손의 의지 그뿐인건지 그냥 돌아가면서 펌핑하는건지 참 아리송합니다.

뭐 여하튼 이번에는 가격좀 어느정도 유지해서 스달 보상만 부활했으면 좋겠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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