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이사슬

in #writing8 years ago

종달새가 노래한다.
참새들이 지저귄다.
들쥐들이 기어간다.
부엉이가 눈감은시간
구름없는 흐린하늘

해가없는 날

어제의 노동은
어제의 쾌락으로쓰고
오늘의 노동은
새 주인을 찾으러간다.

주인을 찾지못한 노동
오늘의 쾌락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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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을 찾지못한 노동
오늘의 쾌락은 없다.

쾌락없는 노동은 주인이 없다 ㅎㅎ
쾌적한 일욜 되세요^^

뭔가 자꾸 요즘 스팀잇과 연관지어 생각하게되네요.
주인을 찾지못한 노동이라...
음미해보고 갑니다.

알듯모를듯
하다는 생각 자체도 오만하지 않나 싶을정도로
감을 못잡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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