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공 D+133, 드디어 불을 밝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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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티테일한 부분 손봐야 할곳이 눈에 보이지만 드디어 집에 불을 밝힙니다. 첫 집을 지을 때 붉을 밝혔을때의 감격이 남 달랐는데 감회가 새롭습니다.

디테일한 마무리를 잘해야할 시기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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