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을 그리다 - 소미 돈까스
회사 근처에 돈까스 집이 생겼다.
얼마 전까지 이니스프리가 업을 하고 잇었는데...
첨 부터 좀 장소가 아닌곳이다 싶긴 햇다.
바로 돈까스 집으로 변경 점심 식사를 하러 가면서 한번쯤 먹자고 했는데. 그게 여러 직원이 움직이면 맘 맞추기가 참 힘들다는거.
그래서 이번주 신발도 튀기면 맛있다는걸 몸소 체험 하고자 가봤네요.
안이 훤이 보이는 인테리어 그만큼 깔끔한 이미지가 보이네요
좁은 구조 이긴 해도 천장이 워낙에 높아 답답함이 전혀 없다는거.
노란색 물주전자가 갭하고 싶은 테이블에 놓여 있습니다.
주위를 쓱 찍어 봅니다.
아무도 관심을 안가져 다행이네요.
알바생이 분주히 손님들의 주문을 받아 내고 있어요.
주문한 돈까스가 나오자마자 들이 대는 폰카 ㅋㅋ
이젠 버릇이 될 정도...
다만 한번씩 간판을 안찍고 오는 바람에 난감한 때가 있는 아직은 덜 익숙한 테이스팀을 위한 폰카질 ^^:
튀기면 맛있다 인정!!!
튀겨도 맛 없는 집은 뭘까요?
줌발에 햄버거 라면 등을 섭취 하고 나니 월요일 속이 말이 아니네요.
한국 사람은 김치에 밥 인가 봐요. ^^:
월요병 이겨 내는 법!!
맛난 점심 먹는거로 하자구요.
맛집정보
소미 돈까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신발도 튀기면 맛있어, 튀김 요리 에 참가한 글입니다.











저는 폰 카메라도 구리고 음식 먹기 전에 사진 찍기도 거시기해서 테이스팀이 힘들어요.
오늘은 국물이 있는 음식으로 드세요.
신발도 튀기면 맛있어, 튀김 요리 콘테스트에 참가하셨군요. 사진 - 예쁨. 음식 - 맛있어 보임. 총평 - 가보고 싶음! 이 정도면 콘테스트에서 우승을 노릴 수도 있겠는데요? @nalumsiss님의 우승을 바라며, 보팅을 두고 가요. 행운을 빌어요!
역시~ 튀기면 뭐!! ㅎㅎ 이젠 버릇이 될 정도로 자연스러워 지셨군요!
전 아직 못찍겠던데...ㅋㅋㅋㅋ
맛있는걸로 월요병 이겨내는것도 좋은것 같아요 ㅎㅎ
오늘 점심은 돈카츠로 ^^
노란주전자 갖고 싶네요.
돈까스도 맛있을거 같고요
맛있는것 먹고 힘찬 월요일 출발하시지요.
주전자와 물컵 받침 컬러가 눈에 띄네요~
튀김하면 돈가스죠. ^-^
짱짱맨 호출에 응답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