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 없는 보상을 받으면서도 스팀잇을 지속할 수 있었던 힘은 댓글이었다
요즘은 스팀잇이 재미가 없습니다. 노후를 위한 투자라고 생각하고 하는 건지, 정말 작가로서 활동하는 건지 저도 가끔은 헷갈릴 정도입니다. 왜 그럴까요? 댓글이 너무 없습니다.
그러니까 2년 전. 제가 스팀잇을 시작했을 때,,, 글 하나에 달리는 어마어마한 숫자의 댓글에 신선한 충격을 줬습니다. 댓글이 어마어마하게 달렸죠. 글 하나만 올리면 댓글이 우르르 달리던 시절, 의미 없는 보상을 받으면서도 꾸준하게 스팀잇을 할 수 있던 힘이 바로 댓글이었습니다.
네이버 블로를 오픈 때부터 했지만, 댓글 별로 없는 블로그였거든요. 어쩌다 달리는 댓글 하나가 전부였습니다. 그러나 스팀잇은 달랐죠. 그런데... 요즘... 댓글이 0인 포스팅이 너무 많습니다. 댓글 달기 운동이라도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보팅만 하지 말고 댓글도 달면서,,, 우리 잼나게 스팀잇을 즐겼으면 합니다. ^^
예전에는 댓글도 많이 달고 그랬었는데
확실히 댓글도 많이 줄고 저도 많이 안다는거 같아요.
저도 다시 댓글 좀 달고 활발히 활동해야겠어요.
저도 반성합니다. 하루에 최소 10개의 댓글은 달아야겠어요. ㅠㅠ
힘내세요~ ^^ 작가님~ ^^
눈팅만 하지 않고 댓글 열심히 남기겠습니다~ ㅎ
우앗,,, 고맙습니다. ^^
사람 사는 이야기들이 많이 없어져서 더 한 것 같습니다.
있는 분들도 많이 떠나갔고요.
그 시절이 그립기는 합니다.
언제 그런 시절이 다시 올까 싶네요.
스팀이 천원만 해도 돌아오실 텐데요. ㅠㅠ
그니까요. 요즘에는 댓글이 너무 없죠
네이버 블로그와 별로 차이 안 날 정도로 없네요. ㅠㅠ
맞는 말씀이시네요
저도 댓글 잘 안 쓰게 되기도 했어요;;;
저도 최근엔 댓글을 잘 안 썼더라고요. ㅠㅠ 이제부턴 열심히 하려고요.
아무래도 스팀잇 유저들이 많이 줄어들고 시세도 떨어져서 보팅만 하려는것 같네요.
기다림의 시간이 길어지네요. ㅠㅠ
저도 예전에는 댓글도 많이 달고 그랬는데 요즘에는 바빠서 댓글 확인이나 댓글 작성도 잘 못하고 있네요 ㅠㅠ 오늘은 갑자기 뭔가 끄적이고 싶어서 피드에 올라온 글들에 댓글을 달고 있군요~~ ㅎㅎ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
힘들죠.... 모든게 다 힘든시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