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미님 덕분에 출근 잘 했습니당~ 이젠 퇴근 시간 가까이 오네요 ㅋㅋ 퇴근 시간 되서 살짝 딴짓중 입니다 ㅋㅋㅋ 아~ 스팀언팩!!! 녹음한거 아침 출근길에 들었어요~~~ 두분 말씀 너무 잘 하시더라고요. 읽으면서 ㅋㅋ 난 왜 가이드를 몰랐을까 ㅋㅋ 전 사실 한국 커뮤니티가 있는지도 모르고 시작한 스팀잇이라서요 ㅋㅋㅋ 암튼 조금 놀라기도 했네요 ㅋㅋㅋ
녹음 정말 잘 들었습니다. 이건 그쪽 댓글로 가야 하는데 ㅋㅋ 여기에 적네요 ㅋㅋ
@noah326님 안녕하세요~ 저에게 길고 긴 감정기가 오세브레이로에서 완전히 끝나고 그 다음부터는 평온함이 찾아 왔어요. 보통 육체적인 고통은 초반에 끝나는데.. 저는 날짜를 맞춰 도착해야 해서 갑자기 심하게 달리기 시작하면서 ㅋㅋ 육체적 고통이 후반부에 있었죠 ㅋㅋㅋ
@woolgom님~~^^~
길가에 사과 나무가 있는 것이 저도 참 신기 했어요. ^^ ㅋㅋㅋ지팡이가 없었으면 따지도 못했을 거예요. ^^ 저 길 지나면서 부터 종종 사과 나무가 보였어요 ㅋㅋㅋ 대부분 높아서 따 먹을 수는 없었지요 ㅋㅋ
편안한 밤 되세요~ 울곰님~ 아이가 깨지 않고 잘~ 자길 바랄꼐요 ;)
@homechelin님 ^^ 저도 냉장고에 사과가 ㅋㅋㅋ 있군요 ㅋㅋㅋ쑥스러워서 얼른 먹어야 겠습니다 ㅋㅋㅋ
홈슐랭님이 프랑스를 그리워 하듯 저도 늘 저 곳을 그리워 하고 있어요 ㅋㅋ 저에게 너무 많은 것을 준 곳이거든요. ^^
홈슐랭님~~ 편안한 밤 되시고 내일은 더 많이 행복하세요~~
Cheer Up!
Thank you. :)
안녕하세요! 먼저 손내밀어주셔서 감사해요^^
이렇게 좋은 글을 써주시는 분이었군요!
잔잔하게 소설 읽는 기분...! [나를 찾아 걷는 길]
제목부터가 너무 좋고 이런 경험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D
@imyss.you님 방문해 주셔서 감사해요~ 아이디가 너무 예뻐요~^^~
좋게 읽어 주셔서 제 마음이 너무 기쁩니다. 감사해요.
오늘도 많이 행복한 하루 되세요~
앗!!! 드디어 포스팅 해주셨군요!! ㅎㅎ
저는 왜 그런지 아직 모르겠는데, 제 발걸음 소리듣는 걸 좋아합니다. 특히나 구두를 신고 걸어갈 때 또각또각 거리는 소리가 뭔가 모를 힘을 안겨주는 듯 하죠 ㅎㅎ
문득 저도 한적한 곳에서 내 발걸음과 내 걸음에만 집중해서 한 번 걸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쉬에르보는... 과일 전문가였을까요? ㅎㅎ
어쩜 그리 맛있는 사과를 딴 건지.
@myhappycircle 해피님의 표현도 좋습니다.
사과, 배, 복숭아가 함께 담긴 그 맛! 궁금하네요 ㅎㅎ
(과일 먹은지 백년 된 것 같습니다.....)
@dmy님 발소리 듣는 거 좋아 하시는 군요!!! ^^ 힘도 나기도 하고 ^^ 힘이 없을 땐 힘내라고 위로 할수도 있는 거 같아요 ㅋㅋ
쉬에르보는 그냥 지팡이로 툭! ㅎㅎㅎㅎㅎㅎ
헉! 드미님 ㅠㅠ 백만 년 ㅠㅠ 드미님 몸에서 비타민을 원할 거 같아요 ㅋㅋ 요즘 가을이라~ 맛있는 과일들 많이 나왔을 거예요 ㅠㅠ 꼭! 하나 챙겨 드셔 보길 바랍니다. 건강도 챙기셔야죵~
편안한 밤 되세요~ 내일은 더 많이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네 과일 꼭! 하나 챙겨먹겠습니다!! ㅎㅎㅎ
감사해요. 해피님은 아마 곧 출근 하실 시간일 것 같네요...
오늘 잘 다녀오시길 바랄게요!!
좋은 일도 생기기를!!
^^ 드미님 덕분에 출근 잘 했습니당~ 이젠 퇴근 시간 가까이 오네요 ㅋㅋ 퇴근 시간 되서 살짝 딴짓중 입니다 ㅋㅋㅋ 아~ 스팀언팩!!! 녹음한거 아침 출근길에 들었어요~~~ 두분 말씀 너무 잘 하시더라고요. 읽으면서 ㅋㅋ 난 왜 가이드를 몰랐을까 ㅋㅋ 전 사실 한국 커뮤니티가 있는지도 모르고 시작한 스팀잇이라서요 ㅋㅋㅋ 암튼 조금 놀라기도 했네요 ㅋㅋㅋ
녹음 정말 잘 들었습니다. 이건 그쪽 댓글로 가야 하는데 ㅋㅋ 여기에 적네요 ㅋㅋ
ㅋㅋㅋ 앗!!! myhappycircle님 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ㅜㅜ
많이 부족한데.... ㅎㅎㅎ 앞으로도 잘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해피님 글 더 많은 사람들이 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31 (1) 포스팅 리스팀 하겠습니다.
꺅!!! 드미님 ~~~ 리스팀을 해주셨군요.
진심 감사합니다. >.<
그 때 그 사과하나의 맛은 지상최고의 맛이 아니었을까 생각해 봅니다. ^^
@jhani님~~ 빙고!!!! :)
갈증까지 나니까 더 맛있었던 것이 아닐까 해요. ^^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 편안한 밤 되세요~~
오랜만에 올리셨네요.
100km 남은 길... 보통 행군하면 나중에 최종 몇 킬로 남겨놓고가 정말 힘들거든요.
이때 심정이 어떠셨을지 궁금하네요.
@noah326님 안녕하세요~ 저에게 길고 긴 감정기가 오세브레이로에서 완전히 끝나고 그 다음부터는 평온함이 찾아 왔어요. 보통 육체적인 고통은 초반에 끝나는데.. 저는 날짜를 맞춰 도착해야 해서 갑자기 심하게 달리기 시작하면서 ㅋㅋ 육체적 고통이 후반부에 있었죠 ㅋㅋㅋ
힘듦을 함께 한 이들...그리고 어둠 사이 별빛같은 휴식과 기쁨....장엄하네요!
님이 걷는 자취란...
꺅!!!@tata1님 ~~~~ 방문해 주시고 칭찬까지 들으니 부끄러워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너무 아름답게 표현해 주셔서 감동이예요. 긴 글 읽어 주셔서 진심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그날 따서 먹은 사과의 맛은 정말이지 잊혀질수 없는 맛이였을거 같습니다.
평화로워보이는곳을 거닐고 싶습니다.
@lovehm1223님~~~ 사과 정말 맛있더라고요. 다시는 그 맛이 나는 사과를 먹지 못하고 있어요 ㅋㅋㅋ
저날 저 길은 정말 유난히도 평화로웠던거 같아요.
긴 글 읽어 주셔서 진심 감사합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한동안 바쁘셨나 보네요. 포스팅의 텀이 길었네요.ㅎㅎ
길에 따먹을 수 있는 사과나무가 있다는게 신기해요.^_^
사과는 과수원만 있는거 아니었나요.ㅋㅋ
@woolgom님~~^^~
길가에 사과 나무가 있는 것이 저도 참 신기 했어요. ^^ ㅋㅋㅋ지팡이가 없었으면 따지도 못했을 거예요. ^^ 저 길 지나면서 부터 종종 사과 나무가 보였어요 ㅋㅋㅋ 대부분 높아서 따 먹을 수는 없었지요 ㅋㅋ
편안한 밤 되세요~ 울곰님~ 아이가 깨지 않고 잘~ 자길 바랄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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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P사진을 보기만해도 마음이 평온해집니다..^^
냉장고에 있는 사과가 쑥스러워지네요-ㅎㅎㅎ
@homechelin님 ^^ 저도 냉장고에 사과가 ㅋㅋㅋ 있군요 ㅋㅋㅋ쑥스러워서 얼른 먹어야 겠습니다 ㅋㅋㅋ
홈슐랭님이 프랑스를 그리워 하듯 저도 늘 저 곳을 그리워 하고 있어요 ㅋㅋ 저에게 너무 많은 것을 준 곳이거든요. ^^
홈슐랭님~~ 편안한 밤 되시고 내일은 더 많이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