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밴이야기] 7. 직장인밴드 팀 결성하기
며칠 부산 출장으로 인해서 포스팅을 못하고 있었네요..
꾸준히 하려고 노력하고는 있는데..
밥은 먹고 살아야 직장인밴드를 할 수 있으니.. ㅎㅎㅎ
이번 이야기는 제가 경험했던 직장인밴드 팀을 만들었던
시간을 써 볼까 합니다..
예전에 악기를 다루어 보셨거나 노래를 꿈꾸는 분들..
그래서 직장인밴드를 하고 싶은 분들이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가장 쉬운 방법.. 네이버에 물어보시면 제일 좋을듯 합니다.. ㅎㅎㅎ
그런데 정보의 홍수라는 말처럼 너무 많은 사이트가 있네요..
그리고는 활동이 많은 곳과 집에서 가까운 곳을 찾아서 가입했죠^^
제가 활동했던 동호회는 이런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더군요..
걸음마밴드 - 악기를 다루지 못하거나 아주 초보인 밴드 (1년에 1팀 정도)
정기밴드 - 일정수준(초보만 벗어나도 되는 수준) ~ 고수까지 같이 있는 팀 (6개월에 5팀 정도)
외인부대 - 외부에서 팀이 결성되어 합주실 및 공연 중심으로 운영
동호회 활동이 좋은 이유는 같은 팀 뿐만 아니라 다른 팀까지 폭넓게 사람들을
알게 된다는 점일 듯 합니다.. 주변에 저처럼 같이 할 분들이 없는 분들에게는 강추하네요..
그렇게 정기밴드를 2기수 (24기, 26기) 정도를 하면서
24기에서 같이했던 베이스와 키보드,
26기에서 같이 했던 기타
다른 팀에서 노래를 부르면서 우리팀을 좋아했던 보컬..
이렇게 모이게 되었네요..
이번 글은 제가 봐도 좀 지루하고 광고같고 답답하게 느껴지네요.. (글재주가.. ㅠㅠ)
그래도 봐주신 모든분들께 감사합니다..
With Mong
@mssy1004.. 제 포스팅이 좋았다면 보팅과 팔로우 부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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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주 밥벌이가 아닌 제게 "먹고 살아야 밴드를 할수 있으니" 라는 말이 마음에 와닿네요.
출장은 잘 다녀오셨나요?
아.. 저도 음악은 취미일뿐이죠.. 직장인밴드는 그 이상을 목표로 삼으면 많이 힘들더라구요..
주변에 직장이취미인밴드 모임분들이 계시는데.. 많이 힘들어 하더라구요^^
포스팅이없네..생각했는데출장다녀오셨군아ㅎ수고하셨어요 휴일잘보내세요^^
네 부산은 서울보다는 따뜻하더군요^^
편안한 휴일되세요~
와우 멋지십니다~
저도 급 관심이 생기네요.
모여서 이제 합주가 시작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