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키지도 않은 치킨이 배달

어제 밤 초인종 소리가 나서 나가보니 치킨이 왔네요.
시키지도 않았는데 잘못배달이 된거 아닌가 했더니 독립해서 객지에서 생활하고 있는 아들이 주문했다고 합니다.
밤에 출출해서 치킨을 배달시키려고 했더니 갑자기 부모님 생각이 났다고 합니다.
배달음식은 짜장면도 잘 안시켜먹는데 갑자기 치킨이 오니 덕분에 잘 먹었습니다.
멀리 있는 곳까지도 주문을 시킬수 있으니 세상이 좋아지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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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 아드님 이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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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맛있어 보입니다~ 아드님이 생각이 깊네요. 요즘엔 딸같은 아들, 아들같은 딸들이 많은거 같습니다~

저는 아들이 하나라 두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아주 아들을 잘~~ 키우셨는데요~ ㅋ
방금 저희 딸들에게 이야기를 해줬습니다. 너희도 커서 @mirae1080 님 아들같은 딸들이 되거라! 하구요~ ㅋㅋ

감사합니다.. 지금도 훌륭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5 years ago 

아들의 깜짝 이벤트네요. 멋진 아들입니다.^^

감사합니다^^ 깜짝놀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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