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옥자표절에 대해 여러 얘기들이 나오는 거 같더라구요
표절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얘기를 보면 슈퍼돼지를 다룬다고 표절은 아니다
간첩 리철진의 경우도 슈퍼돼지를 다룬다!!고 얘기하고 주인공의 이름이 같은 경우도 결국 둘의 캐릭터가 다르다(주연과 조연, 선역과 악역)...그리고 어찌됐든 둘의 스토리나 주제가 다르다..등등
둘 다 아직 본 건 아니라서 저는 판단할 순 없지만...
그건 어느정도 각색을 한다면 충분히 빗겨날 수 있는 얘기인 거 같아서 추후 어떻게 결론이 날지 궁금해지긴 하네요
ㅠㅠ
안타깝지만 국내 공모전 중엔 저작권까지 주최측이 가져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외라면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주최하는 스토리대전인가?
그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요새는 웹소설 플랫폼에서 주최하는 공모전에서도 저작권을 저자의 권리로 생각하지만 얼마 전까지만해도 대다수의 공모전에서 저작권까지 넘기는 것을 일반적으로 생각했었죠...
공모전 약관 중 출품작의 저작권을 주최측에 양도하는 조항이 있어도 이는 무효가 되고 저작권은 원저자에 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따라서 해당 조항이 있어도 소용 없으나 표절이 워낙 시비를 가리기 어렵다보니 쉽게 결론이 날 문제는 아닙니다.
아무쪼록 속 시원히 밝혀지길 바랍니다.
그러고 보니 공모전마다 조항을 걸어놓는 경우가 많죠. 최악의 결과만 일어나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만화를 보진 않았지만 작가분의 블로그 내용만 보았을 땐 흔히 나올 수 있는 소재인 것 같습니다. 플롯이 유사한 것 같지도 않구요.
유전자 조작 돼지라는 소재가 겹쳤다고 댓글에서 비난하는 독자들이 문제가 아닐까요?
제 걱정이 괜한 걱정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또한, 작가에게 비난을 날리는 일은 가급적이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걱정이 기우이길 바래봐야지요. 그나저나 이렇게까지 이슈가 되니 언능 봐봐야겠습니다.
옥자보다가졸았음
신선한주제여서 괜찮았는데 몰입감이떨어지는듯한..
최근 옥자표절에 대해 여러 얘기들이 나오는 거 같더라구요
표절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얘기를 보면 슈퍼돼지를 다룬다고 표절은 아니다
간첩 리철진의 경우도 슈퍼돼지를 다룬다!!고 얘기하고 주인공의 이름이 같은 경우도 결국 둘의 캐릭터가 다르다(주연과 조연, 선역과 악역)...그리고 어찌됐든 둘의 스토리나 주제가 다르다..등등
둘 다 아직 본 건 아니라서 저는 판단할 순 없지만...
그건 어느정도 각색을 한다면 충분히 빗겨날 수 있는 얘기인 거 같아서 추후 어떻게 결론이 날지 궁금해지긴 하네요
ㅠㅠ
안타깝지만 국내 공모전 중엔 저작권까지 주최측이 가져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외라면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주최하는 스토리대전인가?
그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요새는 웹소설 플랫폼에서 주최하는 공모전에서도 저작권을 저자의 권리로 생각하지만 얼마 전까지만해도 대다수의 공모전에서 저작권까지 넘기는 것을 일반적으로 생각했었죠...
넵 일단 비난부터 해서는 안되겠죠. 하지만 진실관계가 먼저 명확히 밝혀져야 할 것 같습니다. 저도 @milinihil님의 걱정이 기우에 그치게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