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모였던 곳madoasis (72)in #stimcity • 4 years ago 20세기 소년의 장충동 시대는 막을 내리지만 우리는 여기서 만났다. 그게 중요한 것이다. 사람의 인연이 시작되었다는 것. 나는 여기서 라라와 마법사를 만났고 젠젠과 택슨을 만났다. 스텔라와 킴리, 소수점을 만났다. 그리고 푸 사장을 만났다. 그것만으로도 장충동의 20세기 소년은 지속 가능성을 검증하고 확신을 다진, 아주 큰 의미를 가진 시공간이었다. #kr-pen #krsuccess #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