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 같은 시(時)
오늘 후배랑 한잔하며 인생(?)에 대해서 이야기 했습니다.
청년은 미래를 말하고
중년은 현재를 말하고
노년은 왕년을 말한다.
라고....
직장 상사의 뒷담화로 시작했서
끝나지 않은 회사 불만
나는 이렇게 되야지,
이렇게 살꺼야
반드시 될꺼야를 넘어 됐다!!
로 수 없이
공책에 적어되던 학창시절을 생각해 보면
정말 이젠 중년이구나!!
그리고 이젠
꿈꾸는 열정은 커녕, 영양가 없는 푸념만
머릿속에 가득차 있구나!!
하고 반성해 봅니다.
자다가도 일어나 아이디어 노트를 하던
열정은 어디로 가고
정해져 버린 인생을 원망하는 삶을 살고 있는 우리
오늘 밤에는 꿈을 꾸었으면 합니다.
아이가 테어나고 거의 매일밤 아이가 잠들기 전 해주는 말이있죠
무슨 뜻인지 아는지 모르는지 “네~” 라고 대답하는 아이.
이제 제 꿈은 아이에게로 넘어 간 듯 하네요.
저는 중년이군요
아직 과거도 미래도 아닌 현재만 보고있네요
그나마 옛날에 내가... 라고 안하는 게 다행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저도 언젠가부터 열정을 잃고 비트코인에 빠져 허황된 꿈을 꾸고 있는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허황된 꿈이 아니길 바라는데 흑흑
허황된 꿈 조차도 꾸지 않는다면 살아갈 원동력이 있을지..
맞는 말씀 입니다.. 그래도 이번달은 좀 힘드네요 ㅠㅠ
손오공님오늘밤에는꿈을꾸었으면^^
벌써 '정해져 버렸다'
를 느끼는 나이가 되고 보니
도전하지 못한 예전이 아쉽네요.
별똥
옳거니 네가 나를 알아보누나
누군가 알아보는 사람이 있을 겁니다 화이팅하세요 ^^
업봇 & 팔로우 하고 갑니다 ~
예전에는 알아보는 사람이 없어도 열정이 있었는데,
이제는 알아주지 않는다고 시도조차 하지 않네요...
청년은 미래를 말하고
중년은 현재를 말하고
노년은 왕년을 말한다.
정말 와닿습니다. ㅎㅎ
와 신기하네요! 정말 맞는 말입니다.
저는 중년이네요
감성이 폭발하는 가을이군요.ㅎㅎ

열정은 온데간데 없고 당장의 일들 치우기도 벅차네요.ㅡㅡ
꾸역꾸역 월급만 기다리는 챗바퀴 인생이죠....ㅠㅠ
인생이 다 그러한 것 같습니다.
좋은 꿈 꾸시길..^^
아니예요..!
스팀잇을 한다는건 미래를 꿈꾸는거니깐!
luckystrikes님은 분명 청년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모두 청년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