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년 만에, 월화수목금금금
2015년 지금 사업부로 전배 온 이후 처음으로 토요일/일요일 연달아 특근을 했다.
약 8년 만에 토일 근무, 그것도 밤 11시에 퇴근이라니..
과거와 달라진 점은,
과거에는 개발실 인원 상당수가 모두 나와서 같이 일했는데,
현재는 나 혼자 나와서 일했다는 거다.
월요일이 되어도 이슈가 끊이질 않고 있다.
뒷 목이 뻐근해져온다.
202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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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3 yea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