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후의 일상] 유자씨앗발아 두번째이야기
시간은 흐르고
크고 작은 일들로
하루하루가 지나가고
나는 물 밖에 준 일이 없는데..
무럭무럭 자라난 유자녀석들 ㅎㅎ
화분에 심어뒀더니 하루가 다르게 자라서
이젠 제법 나무가 되려나봐요ㅎ
잎이 색이 너무 고와요!
아직도 키친타올 속에서
발아 중인 녀석들도 있어요.
키친타올이 말라서
다 죽었나?싶다가도
얼른 물을 주니
살아나기도 하고
물러져 썩는 것도있더군요.
하나하나 골라내고 살아남은 녀석들은
새키친타올로 갈아줬어요.
화분녀석들은
봄에 이사시켜줘야겠네요.
너무 많아서 당근어플에
무료분양도 시도해볼까봐요~
정말 설마했는데
유자나무 부자가 되어가네요!ㅎ
(On same day, Posted At my blog :
https://blog.naver.com/lovelyyeon888/221804307125)
오~ 유자는 꽤나 신기하네요!! ㅎㅎ
물만줘도 이리 무럭무럭 자라는.. 식물들 참 신기하군요 ㅎㅎ
아네~ 유자 씨앗들이 이렇게 될거라고는 큰기대 안했는데
정말 신통방통합니다. 보고있으면 괜시리 기분도 좋구요!
씨~ 발아!!! 절대 욕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녀석들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네요~
씨~발아 지난달에도 이러시더니
참~ 일관성이 있으신 독거님~ ㅋㅋㅋ
함께 유머러스한 하루보내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은 일관되야죠!! 함부로 변하면 안됩니다!!
ㅋㅋㅋ 음~ 사람은 눈치/예의가 있어야죠!
함부로 욕이 포함된 중의적 단어를 반복하는건 별롭니다!!
잘못했어요!! 용서해 주세요? 네~~~~ ㅎㅎ
^^;; (냥이가 넘나 귀엽네요) 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새 생명들이 무럭무럭 자라는 모습들이 신기하네요.
네~ 저도 어찌나 신기한지 녹색녹색한 잎을 지나갈 때마다 바라봅니다.
유자나무를 위한 큰 뜰을 준비하셔야겠어요.^^
ㅎㅎ 네~ 뜰과 벤치가 갖고 싶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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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방통하네요.
유자 과육은 먹고 씨앗만 빼서 발아시킨 건가요?
씨앗은 입에 넣었는 건데 뺀 건가요, 아니면 입에 넣지 않고 처음부터 빼낸 건가요?
유자청을 만드느라고 속을 발라낼 때, 씨앗도 함께 빼서 발아시킨겁니다.
입에 넣지는 않았구요~ 저도 이리 될지 몰랐는데 신기하더라구요.
https://steemit.com/sct/@lovelyyeon/4sxvhw 요건 처음 모습입니다! ^^
알려 줘서 고마워요.
키친타월 위에 씨들을 놓고 그 위에 키친타월을 덮었나요?
아~ 네! 그렇게 하고 물을 분무기로 주었습니다~!! 틈틈이 주니 어느새 뿅 나오더라구요. 그뒤 화분에 옮겨 심었습니다.
감사해요.
나도 시도해 봐야겠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