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후의 일상] 보리수청 만들기
보리수 잼만들기가
힘은 들어도 맛있어서 또 따왔어요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기억은 망각되어
새벽녘까지 고생한건 잊어버리고
이번에 더 큰통에 많이 따왔죠ㅋ
그덕에 몇년만에
가지치기도 성공적~!
여튼
씻어서 널어 말리고
장갑끼고 손으로 까서
잼을 더 만들었어요.
까도까도 끝이 보이질 않고
밤은 깊어가고
느므느므 힘이들어서
씻어둔 꿀유리병 두 곳에
설탕과 비율 1대1로 차곡차곡 넣고
레몬즙을 짜서 넣은 뒤 뚜껑닫고 끝!
며칠 뒤에 유리병을
흔들어서 섞어줬어요
청은 쨈과 달리 바로 먹을 수 없어
그냥 기다리는 중입니다.
즐거운 결과로 다가올
아쉽지만 귀한 시간이 잘 흘러가기를..
고생한 보람이 충분할만큼 있는 몸에 좋고 맛있는 보리수청이 될거에요~~
ㅎㅎ 네~ 그렇게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
보리수 열매로 가능하군요..
그렇더라구요~ 건강하시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보리수 잼? 보리수로 잼도 만드나요? 이건 처음 알았네요! 맛은 어떨지 궁금^^
딸기쨈보다 덜달고 맛이 좋았습니다.
맛있는 음식과 함께하는 신나는 오늘되세요~^^
@lovelyyeon transfered 9.3 KRWP to @krwp.burn. voting percent : 35.99%, voting power : 80.76%, steem power : 1816278.60, STU KRW : 1200.
@lovelyyeon staking status : 3100 KRWP
@lovelyyeon limit for KRWP voting service : 9.3 KRWP (rate : 0.003)
What you sent : 9.3 KRWP [44347457 - 2a1e7c81d54239731f85b2505d0687549eb68d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