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글을 쓰지 않습니다

in #kr8 years ago

아,
내 심장이 쿵쿵쿵 걸어가는 소리
너에게 들렸으면 시끄러워 잠 못 잤으면
일어나 너는 봉창이라도 두드렸으면
난 봉창이 되리
무색 민무늬 영혼이 네 손때로
까맣게 더럽혀진다면

<환신의 고백, 김소연>

오늘은 맥주를 마시며 당신의 글을 읽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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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알콜이셨던 것 같은데....

알중은 아니지만 술을 사랑해서...

제글도 읽어주실겁니다 껄껋ㅎㅎㅎ

제 글도ㅋㅋㅋ

폭력의 미학 정독해야하는데 정독 못하고 도망쳤습니다

저 지각인가요? ;ㅁ;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요새 글 읽기가 힘들군요 ㅋㅎㅎㅋㅎㅋㅋㅎㅋㅎ

봉창이되리라~^^맥주 맛있게드세요!

감사합니다. 덕분에 맛있게 마셨습니다. 봉창 두드리는 소리가 나는군요. 잘 시간이 됐다는 말입니다.

ㅎㅎ저도 다른 분들 글 보러 왓는데 다른분이 또 다른 글 이야기해주시네요.ㅎ
잘보고 가요.ㅎ

글은 글로 물리쳐야 합니다. 무슨 소린지 모르시겠다구요? 저도 제가 무슨 말을 하는지 잘 모를 때가 많습니다.

머여??? 디클라인 걸고 올렸는디?????? 뭐죠????

보팅 팍팍 누르겠습니당 ㅋㅋㅋㅋㅋ

이야..로맨틱... ㅋㅋㅋ

로맨틱펀치도 막 사람들에게 날리는 미치광이입니다 ㅎㅎㅎㅎㅎㅎ

ㅎㅎ 미리 방문 감사합니다^^

못 이기는 척 가서 댓글달았습니다. ㅎㅎㅎㅎㅎㅎ

음, 시간 아주 멋지군요!
맥주와 어울립니다~^^

모든 시는 술과 어울립니다 주력은 필력.

까맣게 더럽혀진다면... 에서 끝인가요???
더 있었으면 좋겠어요~~

원래 윗부분이 있는 시인데 위를 자르고 아래만 썼습니다. 시 전문은 나중에 시가 있는 밤에 올려보도록 할게요 ㅋㅋ

참 애절하고 애잔한 시군요. ㅠ.ㅠ
맥주를 마시며 글을 읽는다 함은, 음주댓글을 다시겠다는 뜻? 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음주댓글 달았는데 그 다음날 아침이 힘들어서.. 이제 음주댓글은 좀 피해야 할 것 같아요 ㅠ_ㅠ 브리님 오늘은 번역 안올리셨더라구요!! 대체왜!!!

매일 양질(?)의 글 올리는 게 힘들어서 저도 꾀부리는 중.. ㅋㅋㅋㅋ
번역은 담주에 올리지요. 이번 주말엔 소설을 한 편 써보려고요. 쿄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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