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394 (1)
시작이다(+1) 20201228
MW394
40년 넘게 살던 마포를 벗어나지 못하고
다시 철퍼덕 주저앉는다.
5월23일 그 날 기린하우스를 버리고,
너무나 허전해 찾아 나서기 시작한
꼬마 땅 찾기~!!
그랬다.
결국 마포에 머무를 걸,
여기저기 6개월 지나쳐
많이 돌아 멈춰 선 곳 ~
MW394의 시작이다.
송SC대표를 먼 양주에서부터 불렀다.
그러나 어울려 만난 F*9 배대표까지,
무려 두차례에 걸쳐 들러 뒤적여 보고,
오늘은 헌집 고쳐주는
마커스 @진호 대표가 양평에서 달려와
국수 한그릇 뚝딱 해치우고,
내일부터 뚝 기온이 떨어진다는 소식에
수도관이 얼까봐 간단한 조치를 취했다.
새집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