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숭생숭~ 애송비 8개월 : 쉼-> 부산, 그리고 일-> 울산의 정리 (2)
싱숭생숭~ 애송비 8개월 그리고 부산 나들이 (2)
싱숭생숭 3탄~! 2박 3일간의 일정을 값지게 보내고 저녁 미팅 약속을 위해 서울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부산, 생각보다 너무 많은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어렴풋한 기억으로 (부산에 계신 분이 들으시면 아마 흉보실까 염려됩니다만)거의 모든 길은 좁고, 지역 상권이나 지역은 복잡했고 깔끔나지 않았던 기억이 있었지만 그런 부산은 짧은 제 일정에는 없었습니다.
오랫만에 편하게 구경거리도 찾아봤습니다.
‘부산’하면 떠오르는 상징을 저도 한번 만나봤습니다.
이 사진은 너무나 멋진 ‘영화의 전당’을 표현할 길이 없고 어디에서 촬영해도 모양이 나지 않아 구글 이미지에서 옮겨왔습니다.
새로운 책도 만나고 챙겨오는 여유를 갖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주말 일정 쉬고 이르게 시작한 울산에서의 일은 오랫동안 준비한 흔적을 이해해 준 기관과의 일이 너무나 순조롭게 잘 이루어진 나름 보람있게 너무나 잘 마쳤습니다.
오늘 화두는 더 이른 나이에 해외 글로벌 진출을 위한 학교, 기관, 정부 부처의 협력과 연대로 방안을 모색할 것을 협의했습니다.
이제껏 정부가 지향한 실적 위주의 일보다, 개인은 개인대로 학교는 학교대로 기업은 기업대로 서로에게 가장 절실하게 필요한 부분을 충분히 공감하고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만들어가기 위한 방향을 나누며 실무적인 협력구도까지 그리는 일을 나누고 정리하고 특히 실행안까지 구체적으로 협의를 하고 마쳤습니다.
물론, 첫 술에 배 부를리 없겠고 서로에게 충족한 결과를 만들기 위해 기관은 물론 기업이 앞으로도 다양한 노력을 해야 할테지만 서로 진심으로 응원하기로 했습니다.
혹시, 스티미안들께서는 일찍이 학업에 깊은 뜻은 없어도, 이후의 삶은 염려하는 청소년들에게 글로벌 진출을 돕고자
- 국내에서의 직업교육과
- 현지에서의 삶을 개척하도록 이끄는 방안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사는지요? 언제든 따듯한 조언과 멋진 의견을 덧붙여 주신다면 진중하게 감사히 듣겠습니다.
아주 오래전에 들렸던 자갈치 시장이 그립네요 국제 시장도... 지금은 많이 변해 있겠지요
사진속 강쥐들이 참 사랑스럽기 그지 없습니다 전 바둑이 스타일의 투박한 강쥐가 좋긴 하지만 모든 강쥐들은 귀엽긴 합니다^^
책도 늘 가까이 하시는 미경님
늘 존경스러움이예요
비숑두마리넘귀여워요ㅜㅜ부산넘좋은곳이죠한번가봤지만요...ㅎ
글로벌 진출같은건 좀 이른나이에 시작하면 좋을꺼같긴합니다.
나이가 들고 진출하려고 하면 더힘든거같아요
사진에 김진명 작가의 책이 있군요
군대에있을 적에 고구려 참 재미있게 읽은 기억이나네요
한살이라도 일찍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는 프로그램이 더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네요.
하시는 일마다 착착 잘 진행되고 있어 다행입니다.
그만큼 진심을 담아 열심히 하시니 좋은 결과가 있는 거겠죠.
청소년의 글로벌 진출이라니... 듣기만 해도 가슴이 설레는 것 같습니다.
꿈도 가능성도 많은 나이인 만큼 비록 배움은 부족하더라도 그 젊음으로 더욱 좋은 결과를 보여주지 않을까요
저는 고향이 부산근처라 종종가는데.. leemikyung님의 시선과의 차이일까요.^^ 왜이렇게 색다를까요.^^
중간에 카우보이 태운 닥스훈트 너무 귀엽네요😂
아~~
김진명씨의 신간소설이 나왔군요
저 김진명씨 열렬한 팬이거든요
김진명씨의 소설은 정말 소설이 아니라
실화 같은 느낌이예요
몇 해전까지 부산을 1달에 한 번씩
여행 다녔었어요
부산 곳곳 다녔지요
이제 곧 남천동 삼익아파트벚꽃길이
화사해지겠어요
제가 있는 태백 작업실엔
오늘 눈이 왔어요
이상적인 일을 추진하고 계시는 군요
아래 글을 찾아 읽어야겠네요
'영화의 전당'보니 무슨 스타워즈 모선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