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이가 새벽녘 부터
젊게 살리며 보내 준 글~
"계절은 오고 또 가고오건만 인생은 한번 가면 영원히 올 줄 모르는 것이 우리의 인생이다. 꽃은 다시 필날이 있어도 사람은 한번 늙어지면 다시는 젊음으로 되돌아갈 수 없으니 모든 것이 다 헛됨 뿐이다."
///
새순을 올렸다.
말라 꼬부라져 어울리지 않지만,
초록 빛 없었으면 죽은듯
자리만 차지하고 있다고 여겼을지도?
어쩌든 살 길을 찾아
겨우살이를 견뎌냈으니 장하이~
새순을 내고 이제 봄을 맞있으니~
또 한세월 잘 살아보는 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