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국가~ 피할수 없어 나누는 것만은 아닙니다~!
이른 아침을 시작합니다.
십수년 넘게 한국으로 삶의 터전을 옮긴 '다문화결혼 이주여성'을 돕기 시작했습니다. 그 분들의 한국 생활에 적응하기 위해 소소한 활동을 돕고 이후 경제적자립 위한 창업분야의 활동을 도왔습니다.
한 때는 '다문화사회의 이해'라는 과목으로 학교에서 나누기도 했었고, 이제 1세대 다문화 가족의 자녀들은 청년기를 넘어 결혼 적령기에 이르러 우리나라가 어떤 고민을 해야 하는지도 몇 차례 정책적인 제언도 한바 있습니다.
오늘 아침 다시 시작될 '다문화 결혼 이주여성'들과 만들어 갈 새로운 일을 앞두고 깊어진 감회를 잠시 스팀잇에서 나누고 갑니다.
수십년의 세월을 뒤로 하고, 모든 것이 낯선 곳에서 뿌리를 내리고 둥지를 트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아는 분들이라면 함께 응원해 주시기 바라면서요~!!!
이후 그 분들과 함께 만들어간 크거나 작은 일들을 소개할 수 있는 날들을 기대하며~ 스티미안들의 하루를 응원합니다~:D
Cheer Up!
Thanks ^^
모국에서의 모든 기득권을 버리고 타국에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만 하는 그들의 마음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누구보다 새로운 곳에서 '모든 기득권을 버리고 타국에서 처음부터 시작 하셨을지도' 모를 외국 거주 스티미안님들 그중 늘 진정함으로 응원해 주시는 3호님께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나눕니다~^^
항상 열일하시는 미경님 멋져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응원의 소리가 쟁쟁하게 들려욤^=^
정말 좋은 일 하시네요 >_<
응원합니다!
@hjk96님, 이 창에서 응원 받으니 넘 좋아욤^+^
네 제가 생각할때는 아직 다문화에대한 이해도나 받아들이는 마음이 한국내에서 좀 미흡한 부분이 있는 건 사실입니다. 좀 더 다문화에 대한 이해나 배려가 필요할 듯 한 부분이네요..
'다문화 결혼이주' 상황이 너무나 준비 안된 체 맞은 어느 시점의 우리 사회 단면을 볼 수 있는 상황이 됐었지요. 이후 준비하는 과정에 만났던 문제점들도 더러더러 있었구요. 이제는 점점 더 많은 분들의 이해도가 깊어져 관련한 일들이 수월해 지고 있기도 하구욤^^
아 네 다행입니다. 좀 더 배려심 가득한 한국문화가 됬음 좋겠네요.
오래전부터 꾸준히 일해오셨군요.. ㅎㅎ
대단하십니다.
누가 낯선 땅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분들의 마음을 온전히 헤아릴 수 있을까요..
네~ 무어든 온전하게 이해 한다는 건 어려울 것 같아요. 글치만 그런 경험을 나눈 분들이 돕고, 정부과 공공기관이나 관련 기관에서 이해의 폭을 넓히면서 더 가깝게 가려는 노력을 많이 하면서 가고 있구욤. 응원 감사합니다.
좋은 일 하고 계시군요......
본문에 말씀하신 것처럼 그분들 아이들이 결혼을 앞두는 나이가 되었네요.
인지를 바꾸는 것은 참 힘든 것 같습니다. 다문화라는 단어가 익숙해졌지만 이제는 그 단어 또한 그분들을 다르게 표현하는 것이 아닐까라는생각이 듭니다.
그냥 같은 국민으로 인정하면 되는데요.....
본질적인 것으로부터 고민해야 하는 문제입니다. 결국 다문화 역사는 어제 오늘의 것이 아닌 우리가 태어나기 훨씬 전부터 이미 시작된 일인데, 피부색이 다르고 사는 형편이 조금 다르다는 이유로 너무 많은 것이 다르다 여기는 부분이 안타깝답니다^^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랑 관련 깊은 일을 시작 하셨군요.ㅎㅎ
응원합니다!
아~ 시작 한지는 좀 오랩니다. 기회됨 @skuld2000님과 더 나누고 싶습니다^^
멋진 미경님. ~!!!
이글귀가 너무 좋습니다.
저도 가치있는것을나누는일을 망설이지 말아야 할거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예
옙, 우리 스팀잇을 통해... 발전시켜 보아요^^ 여태도 잘 하셨을 거여욤 아마도~^^제가 그리는 생각들을 함께 나누는 일에 동참하실수 있게 손 잡고 갈껍니다 ㅎㅎ^^글쿠, 쫌 기둘려 주셔욤
좋은 일일 뿐 아니라 아주 멋진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의 지나친 한민족 관념이 그들의 정착이나 삶을 피곤하게
만드는 부분도 있는데 이런 일을 하시는 분들로 인해
그들이 한국인으로서 잘 녹아들고 우리도 그들과
자연스레 함께 하는 문화가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며 응원하겠습니다
아이코, 넘치는 응원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작은 일로 시작했지만 어느새 조금씩 선한 영향이 아주 옅게 조금씩 천천히 물들어 가는 것을
보면서 보람도 많답니다. 저 열심히 하라는 응원으로 여기며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