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이별을 준비하면서~
돌아오지 마라~
진정 그리 바랐고,
그래서 떠나려 했더면
그대로 떠나가야지~
제발 다시는 돌아오지 마라~
.....
살면서 경험하지 못했던 그 많은 일을
짧은 세월간 충분히 경험 했다고?
아무리봐도 넉넉하지 않아
조금 더 힘을 축적하라 일렀어도
제 의지가 그런거야 ~~~
어찌 누가 말리겠누?
제발 이젠 돌아오지마라,
돌아보지도 말고,
남겨진 이들에게
어떤 눈빛도 전하지 마라~
어디서든 붙박이로 못 살 운영
터 잡는 그곳에 깊이 뿌리내리지 말고
그 곳 사람 누구의 마음도 흔들지 말거라.
제발 🙏 제발~

뭔지 모르지만
제발 🙏 제발~
๑ᴖ◡ᴖ๑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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