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겐 너무 이른 모닝~~~
안녕하세요.
6시30분에 일어나서 매우 피곤한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어제 인터넷서 시킨 장난감이 왔더랬죠.
다이노코어 장난감과 시계.
어제도 자기전까지 갖고 놀더니~
꿈속에서도 갖고 놀았나봐요.
밤새 잠꼬대~변신...출똥...쏼라쏼라...
잠꼬대로도 모잘라 어랏 ! 6시반에 일어납니다.
더 자라고...재워도 말똥말똥해졌어요 ㅠ.ㅜ
저보고 일어나자고, 거실에 나가자고~~~
자는 척하며 혼자 놀라해도 자꾸 깨웁니다.
누워서 말동무해주고 잠깐 졸다 또 깨워서 말동무해주고...
결국 8시에 거실로 나왔어요.
TV보면서 장난감 갖고 놀고
피곤한 하루를 시작해봅니다.
다크써클이 짙어집니다 ㅠ.ㅜ
아^^ 아이들에겐 주말이란 없는건가요
평일보다 더 일찍 일어나니 피곤합니다 ㅎ
오래 가지고 놀면 좋을텐데 며칠 놀고 끝이라 장난감 사주는것도 무서워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주말에라도 더 자고싶어도 아이들은 꼭 일찍 일어나더라구요ㅎㅎㅎ
피곤하셔서 어쩐데요~
혹시 낮잠자면 그때 같이라도^^
제대로 착석하고 티비보네요ㅋㅋ
힘내세요! 짱짱맨이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