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동네에 친하게 지내는 동생이 있는데,
설 지나고 또 뭉쳤어요.
모두 4명이서 떡국이나 끓여먹자고 모였는데...
떡국을 시작으로 뭘 자꾸 내놓대요.

치즈얹은 닭갈비♡

달달한 포도주 ♡

달콤고소한 쌀강정 ♡

부드러운 유과 ♡

볶은 땅콩과 바나나칩 ♡

쌉쌀달콤한 쇼콜라초코렛 ♡

시원하고 맛있는 딸기바나나쥬스 ♡

육포에 사과, 배 까지 내오고....
다들 배부르다 배부르다 하면서 다~~~먹고.
11시부터 3시까지 주구장창 먹다왔네요.
덕분에 저녁은 패스해야겠어요.
다들 맛난 저녁 드세요.
헉많이드셨네요 낯술까지 굿입니다~^^팔로할께요^^
아직까지 배부릅니다 ㅎㅎ 맞팔했어요.
풀코스로 대접받으셨네요 ㅎㅎ
받고싶은 사육? 입니다 :D
끝도없이 내오더라구요 ㅎ
즐거움이 묻어납니다!! ^^ 편안한 밤 보내셔요!~
언제나 즐거운 사람들입니다...rosaria님도 잘 자요^^
설이 원래 먹고 자고 또먹고 하는날 아닐까요 ㅋㅋ
ㅋㅋ 설에도 먹고 설 후에도 먹고 ㅋㅋ
설 연휴는 너무 위험한거 같네요... 끝난 뒤에도 계속 먹으니...
운동은 언제해야하는지 모르겠네요 맛있는 사진 잘보고 갑니다!
설때 너무 많이 먹은 건 안비밀~~^^3월부터 운동시작하려고 마음만 먹고 있어요.
유과 맛나보여요~^^
동네에 이렇게 모일 지인들이 있는게 부럽네요~
동생시어머님이 직접 만든 유과래요. 맛이 있었어요 ㅎ
2018년에는 두루 평안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