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들이~~~^^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전에 집들이 다녀왔어요.
저도 입주할 뻔 한 그 아파트.
새아파트단지니 깔끔하고 한적한 느낌이었어요.
예전에 살던 곳이라 더 친근감이 들수도 있겠죠.
평수는 같은데, 형이 다르더라구요.
집구경 다 하고...
이 시간을 위해 아침도 안 먹었는데...^^
짜장면 시켜줘도 되는데,
이 언니가 뜨뜻한 새밥에 닭도리탕을 해주네요.
입가심으로 맥주도 한잔씩 하고...
다른 사람들은 커퓌. 커퓌 못 먹는 전 3년 숙성한 매실엑기스 타주고(3년숙성..강조를 하네요 ^^)
맛있는 딸기도 먹고...
이렇게 맛난 거 먹고, 이야기하다 집에 왔어요.
새집 보니 좋드만요.
전 마음을 접었기 때문에 괜찮아요. 진짜 괜찮은데 ^^;;
배도 부르고 잠도 오는데, 아들 데리러 갈 시간.
스티미언님들~남은 오후도 잘 보내세요.
닭볶음 탕이 예술이네요!! 군침만 흘리고 갑니다 ㅎ
오 낮에 치맥하셨네요ㅎㅎ딸기사진보니 딸기가 먹고싶네여~ 좋은 하루되세요~^^
새집이좋긴좋죠....ㅎㅎ시원한맥주한잔급땡깁니다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