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벌써 일요일 저녁이네요. 내일은 월요일 ㅠ.ㅜ
오늘은 컨디션이 별로라 일찍 자야겠어요.
아들이 도와줄랑가~~모르겠지만
내일도 일 가는 날~
아침부터 맘이 바쁘겠어요.
아들 도시락도 챙기고, 낮잠이불도 챙겨서 현관앞에 놔두고...

이제 슬 재울 준비를 해볼까나~~~
저도 푹 자고 일어나면 몸이 깨운해지길~~~
잠이라도 푹 자면 좋겠지만, 아들 몸부림에 깨고 이불 덮어준다고 깨지고....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회복도 더디네요 ^^;;
스티미언님들도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푹 주무세요.
육아에 고생하시는 리키맘님 응원합니다~~~힘내세요~^^
이벤트참여 감사합니다~^^
보팅 꾹 누르고 가용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