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핫 눈은 두지 않지만 온 몸의 세포가 신경쓰는 그거 어떤건지 딱 와닿아요!!!!!
대학다닐 때 나중에 나이들면 크루즈 타고 춤을 춰보겠다는 꿈을 갖고 남편이랑 스포츠댄스 수업 신청을 했었는데 제 남편은 지독한 몸치더라고요 ㅜㅜ 정말 매번 혼자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고, 스트레스 받길래 같이 삭제했어요. 지금이라도 같이 배우면 좋겠는데 혼자 배우라고 해서 어쩌라는건지 ㅡ.,ㅡ
결론은.. 부럽습니다!!!
어 정말 저 사진 보니 쉘위댄스 다시 보고 싶네요.. 참 재밌게 봤었는데..ㅎ
저도 중학교때까지 제일 첫줄에 있다가 고등학교 들어가면서 키가 쑥 컸답니다. 키가 너무 빨리 크면 홍채가 못 따라가서 눈이 나빠진다는 것도 처음 알았구요.ㅋㅋㅋ
정말 여유가 좀 있으면 춤은 좀 배우고 싶어요.. 왠지 기분이 넘 좋을 거 같은.ㅎ
키가 갑자기 자라면서 생기는 부작용이 있지요. 홍채 얘긴 처음 접하네요. 전 폐가 몸이 자라는 속도를 못 이겨서 무리가 간다는 얘길 들었습니다. 마르고 키 큰 남자에게 많이 나타난 다는 폐기흉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고. 장동건이 걸렸던 이 폐기흉을 저도 겪었지 뭡니까.ㅋ
때때로 춤에 몸을 맡기고 세상사는 다 잊고 싶어지죠.ㅎ
섈위댄스 너무 재미나게 봤는데 영화와 다를 바 없는 장면이었겠습니다.
지나고 생각해보면 영화 장면처럼 채색되기도 하죠ㅎㅎ
춤을 즐길때엔 무거운 짐을 잠시 내려놓고 정말 그때의 즐거움에 충실해지는것 같아요.
그래서 가끔씩 음악틀어놓고 막춤을 추곤 합니다라나님의 막춤이라! 상상만해도 즐겁네요ㅎㅎ
옛날 kbs2tv에서 하던 케빈 다시금 재방송은 안하겠죠..
네 재방송은 안할 거 같아요. 화질도 워낙 떨어지고 해서요. 전 예전에 구해둔 파일로 다시 봅니다ㅎ
학창시적 춤에대한 추억을 다 하나씩 가지고 있군요..ㅎ
레이첼님도 춤에 대한 추억이 있나봐요ㅎ
중학교 음악시간에 댄스스포츠가 너무 스트레스였던 추억이 있습니다..ㅋ 제가 너무 몸치여서ㅜㅠㅋㅋ
ㅋㅋ 즐기지 못하면 춤이 아닌데 말이죠. 강제 댄스였군요ㅎ
하하핫 눈은 두지 않지만 온 몸의 세포가 신경쓰는 그거 어떤건지 딱 와닿아요!!!!!
대학다닐 때 나중에 나이들면 크루즈 타고 춤을 춰보겠다는 꿈을 갖고 남편이랑 스포츠댄스 수업 신청을 했었는데 제 남편은 지독한 몸치더라고요 ㅜㅜ 정말 매번 혼자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고, 스트레스 받길래 같이 삭제했어요. 지금이라도 같이 배우면 좋겠는데 혼자 배우라고 해서 어쩌라는건지 ㅡ.,ㅡ
결론은.. 부럽습니다!!!
하하. 춤에 선천적으로 소질없는 부류가 있더라구요. 저같은 부류요ㅋ 소질없어도 댄스스포츠는 반복하면 봐줄 정도까진 되더라구요. 남편분과 꼭 함 더 도전하시길요ㅎ
크루즈 위에서 춤이라! 멋진 소망이네요^^
자이브와 차차차라니. 쏠메님의 또다른 매력을 알고 가네요. :)
지금 그 스텝들, 다 생각이 나지 않네요ㅋ
즐거운 스팀잇 생활하시나요?
무더위야 가라!!!!
네 무더위 안녕!!^^
글을 보면서 크게 두가지에 놀랬어요.
먼저 최종라운드까지 갈 정도의 춤을 춰내셨다는 것이 놀라웠고, 150cm의 키가 180cm까지 컸다는데 놀랬어요.ㅋ
전 가무엔 젬병입니다.ㅜㅜ
최종라운드까지 간 건 저도 놀란 일이구요, 고1때 같은 반이었던 친구들이 고3때 복도에서 만나면 무척 놀라워했지요. 고1때 164cm로 두번째로 작았었는데 고3때 178cm이 되어 있었으니까요.ㅎㅎ
어 정말 저 사진 보니 쉘위댄스 다시 보고 싶네요.. 참 재밌게 봤었는데..ㅎ
저도 중학교때까지 제일 첫줄에 있다가 고등학교 들어가면서 키가 쑥 컸답니다. 키가 너무 빨리 크면 홍채가 못 따라가서 눈이 나빠진다는 것도 처음 알았구요.ㅋㅋㅋ
정말 여유가 좀 있으면 춤은 좀 배우고 싶어요.. 왠지 기분이 넘 좋을 거 같은.ㅎ
키가 갑자기 자라면서 생기는 부작용이 있지요. 홍채 얘긴 처음 접하네요. 전 폐가 몸이 자라는 속도를 못 이겨서 무리가 간다는 얘길 들었습니다. 마르고 키 큰 남자에게 많이 나타난 다는 폐기흉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고. 장동건이 걸렸던 이 폐기흉을 저도 겪었지 뭡니까.ㅋ
때때로 춤에 몸을 맡기고 세상사는 다 잊고 싶어지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