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 첫 주차
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제가 학교 수업과 이런저런 일들로 사고다에 접속하지 못했는데, 이제서야 사고다에 들어가 보니 정말 많은 분들이 호응해주고 계신 게 보였습니다.
어느 정도 목적성이 확고한 커뮤니티인 만큼, 많은 분들이 그 목적에 맞는 글을 써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이네요.
저는 금요일 공강인 관계로 이제 수업도 다 끝나고, 홀가분한 기분입니다.
오늘 간만에 산책 다녀오니 기분도 너무 좋네요.
산책을 꽤나 길게 해서, 19000보에 14키로를 걸었네요.
낮에는 비가 꽤 온 만큼 비가 그치고는 선선해서 너무 걷기 좋았습니다.
집에 들어오니 딱 피곤한게, 지금 누우면 잠들 수 있을 것 같네요.
따뜻한 물에 샤워까지 하면 완벽할 것 같습니다ㅎㅎ
게다가 내일은 공.강.이기 때문에 아침에 일어나는 데에 부담도 없구요.
개강 첫 주차가 끝났습니다.
3학년 2학기 전공수업인 만큼 대부분 OT 없이 진도를 나가 다소 힘든 점도 있었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할 만 하더군요.
다음주엔 추석도 있고 하니, 휴일이 많은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이제 보니 개강하고 글을 매일 쓰지는 못했네요ㅎㅎ.. 정신이 많이 없었나봅니다.
SAGODA에도 @ksc.sago 계정으로 질문 하나하나 올리고 있으니 사고다 쪽도 관심있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피곤한 상태로 적다 보니 제가 무슨 글을 쓰는지도 잘 모르겠군요ㅎㅎㅎ
어쨌든 다들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내일 금요일, 하루만 더 힘내시기 바랍니다!
저는 오늘 만보 달성을 실패했네요. 이런...
전 개강 첫 만보군요ㅋㅋㅋㅋ
14km라니.........
정말 기절할 각이 나왔네요ㅋㅋㅋㅋ
세시간 걸으신 건간요? 14키로나 ~~
그러네요 세시간 좀 넘게 걸었군요ㅋㅋㅋㅋ
걸음수가 엄청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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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정말 꽤 걸어다녔네요ㅋㅋㅋ
스팀시세가 살아나야 뉴비분들도 새로오고 활기찬 스팀잇 생태계가 될텐데. 시세가 아쉬울 따름이네요.
"사고다" 스티미언분들의 많은 사랑을 받길 기원합니다.^^
넵 응원 감사드립니다ㅎㅎ 조만간 뉴비들을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