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요 배터리 재료 밸류체인 사업 구조
예전에 블로그에 올려놨던건데 이번엔 그림판 3D가 있어서 작업해 봤어요
마크다운으로 편집하면 미리보기와 다르게 전체적으로 작아지던군요 이것 저것 해봐서 최적으로 만들어야 겠네요
| 제품 | 기업 | 배터리 재료 비중 | 고객사 비중 | 재료 매출 비율 |
|---|---|---|---|---|
| 양극재 | 엘앤에프 | |||
| 에코프로 | ||||
| 음극재 | 포스코켐텍 | |||
| 전해액 | 솔브레인 | |||
| 분리막 | SK이노베이션 | |||
| 전해질 | 후성 | |||
| 일렉포일 | 일진머티리얼즈 |
배터리 재료산업중에 제일 큰 시장은 당연히 양극제 시장입니다.
NCA는 에너지밀도가 높고 대용량배터리에 어울리지만. 충전 방전 횟수가 수백번이다 (테스라모델 S)방식
NCM는 에너지밀도는 NCA보다 좀 못하지만 충전횟수가 수천번입니다.(중국 BYD)
테슬라 NCA으로 채택되어서 재원을 보시면 알겠지만 에너지밀도가 높아서 최대속도가 빠르다는걸 알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진입장벽또한 높아서 다른기업이 치고올라올수있는 기간이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충전횟수가 적다는게 흠입니다. 예로 어느 기사에서 테슬라에서 급방전때문에 문제가 있다고 난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NCA자체는 계속 충전하면서 에너지밀도가 떨어진다는게 단점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NCM이 전기차에 잘맞는 재료일것 같은 생각이듭니다. 충전횟수가 압도적이고 NCM자체도 기술이 발전되고 있습니다
111 532 622 이런식으로 버전업을 내고 있어서 특히 NCM622는 NCA하고 에너지밀도가 더 높습니다.
테슬라는 왠지 경쟁력을 얻고 싶어서 빠른 전기차를 내새워 점유율을 높이고 싶은 생각일까 싶습니다.
만약 NCA재료가 충전횟수를 비약적으로 발전시키면 얘기가 또 다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