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주] 뭉크의 절규? The Scream by Edvard Munch?
안녕하세요. 키위파이입니다.
그 옛날 내 존재가 먼지와도 같았던 그 시절,
바로 3개월 전에 올렸던 조회수 폭망글을
오마주 프로젝트로 발굴할까 합니다.
안그래도 지난글들을 슬쩍올려볼까... 했었는데
이런 합법적인 방법이 있었군요.ㅋㅋ
노르웨이의 예술가 에드바르 뭉크의 연작중 하나인
표현주의 그림 '절규'를 입체화한 피규어입니다.
"친구 둘과 함께 길을 걸어 가고 있었다.
해질녘이었고 나는 약간의 우울함을 느꼈다.
그때 갑자기 하늘이 핏빛으로 물들기 시작했다.
그자리에 멈춰선 나는 죽을 것만같은 피로감으로
난간에 기댔다. 그리고 핏빛하늘에 걸친 불타는 듯한
구름과 암청색 도시와 피오르드에 걸린 칼을 보았다.
내 친구들은 계속 걸어갔고, 나는 그 자리에 서서
두려움으로 떨고 있었다. 그때 자연을 관통하는
그치지 않는 커다란 비명 소리를 들었다."
[오마주]프로젝트로 재 발굴한 글입니다
원글:https://steemit.com/kr-newbie/@kiwifi/the-scream-by-edvard-munch


















아이디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고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스크림이 없는게 좀 아쉽네요 ㅎㅎㅎㅎ
아... 스크림이 아이스크림이에요.ㅋㅋㅋ
제 센스가 부족했습니다 형님 ㅋㅋㅋ
키위님 역시 센스쟁이셨군요ㅋㅋ 인형하나로 다양한걸 만들어내시다니ㅋㅋ
원글 링크도 함께 올려주시면 감사해요
감사합니다. 링크 올렸습니다.ㅎㅎ
ㅋㅋㅋㅋ웃고 싶을때 다시 봐야겠어요.
스크림이 날 웃기게 될지 꿈에도 몰랐습니다.
오~ 귀엽네요 ^^
피규어는 직접 제작하셨나요?ㅎㅎ
아뇨. Figma 라는 회사 제품이에요.^^
그림을 잘 그리시길래 직접 디자인하고 만드신줄 알았어요 ㅋㅋㅋㅋ
대박...
멘트하고, 인형하고 너무 매치가 잘 되네요.ㅋㅋ
드립력 인정인가요?ㅎㅎ
ㅋㅋㅋ 섬세한 표현이 가능하군요
너무 재밌다 ㅋㅋ
네. 교체용 핸드 파츠가 따라오는데
그걸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합니다.ㅎㅎ
정말 센스 작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ㅎ 방금 이메일 도착했네요. 잘 들을께요!!
잘자요 ㅎ
재미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앗ㅋㅋㅋㅋㅋㅋㅋ 앞으로 뭉크의 절규보면
귀엽게 보일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
반전매력남입니다.ㅎㅎ
으악 안 귀여운데 귀여운 묘한 느낌입니다 ㅋ
제가 그 재능을 끄집어 내어 주었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