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금전은 운인가?
어제일입니다.
연이틀 hive가 폭등을 했습니다. 아는 형이 3천원대에 1800개 스팀을 사고 업비트에 잠가 놓은걸 아는 상황이라서 두번의 알림을 해줬습니다.
전500원대 정도로 생각하고 있었죠. 어찌피 hive는 없으니까요. ㅋ
그런데 밤 10시 쯤 문자가 왔습니다. 출금 도와달라고.
이래저래 제가 팔아주고 현금 송금까지 했죠.
1800개 170여만원을 보내주고 나니 허탈했습니다.
아 역시 금전은 계획보단 운인가 뭐 이런생각이 강하게 들더군요. 잘해보려고 노력한kr커뮤니티 멤버 대부분은 이런 해택을 못누렸는데 누군가는 가만히 있어서 혜택을 챙길수 있으니까요.
“스팀의 악재를 떨고 잘 성장해 줄꺼야”라는 정신 승리라도 해야 맘이 편해지네요. ㅎㅎㅎ
나도 천개라도 받을수 있었다면 요즘 아내가 가지고 싶어하는 팔찌 선물이 가능할텐데 하는 아쉬움이 가득 남는 하루입니다.
저희 300원쯤 팔았을겁니다~ㅋㅋ
동감...
ㅋㅋ 전 찌끔씩 나오는데로 족족
곧 스팀도 날아갈 겁니다. ^^
항상 바라는 바죠.
운이 전부는 아니지만
운이 크게 작용하는것도 부정은 못하겠더군요;;
라디오 시사프로그램 나온 전문가란 사람이 운이라더군요 ㅎㅎㅎㅎ
원래 돈이란 운빨이죠~ 하이브 아깝긴하네요...ㅠ
맞아요. 아내한테 생색한번 낼수 있었는데 ㅎㅎㅎ
네~ :)
정신승리중입니나.
저는 역시 돈에는 운이 없나 봅니다.
저도요 😶
스팀도 예전가격이 회복되어야할텐데..
다시올까요? 그날이 ㅜㅜ
^^